일본어강독

p132단어 띠우

ひろば [広場]광장; 넓은 장소; 비유적으로, 의사 소통이 가능한 곳.

ざわめき[めき] 웅성거림; 술렁거림. , 그 소리.

まぶた[目蓋·] 눈꺼풀.

たしかめる [かめる·かめる] 확실히[분명히] 하다; 확인하다

じゅうか [銃架] 총가; 총대

こどう [鼓動] 고동

むらがる[がる··] 떼지어 모이다; 군집(群集)하다

よごれる[れる] 더러워지다

こわばる[強張·硬張] 굳어지다; 딱딱해지다

あおむける[仰向ける]얼굴을 잦혀 위로 향하게[위를 보게] 하다.

かけよる[·] 달려들다; 달려가다

として …ㄹ까 하고; 하려고 (해도).

まつばづえ[松葉杖]협장(脇杖); 목발

うなだれる[項垂れる] 고개[머리]를 숙이다

きょだつ [虚脱] 허탈.

なだれる[雪崩れる·れる]한꺼번에 밀어닥치다

しつぼう [失望] 실망.

ひたす[] 적시다

といき[吐息] 한숨.

うちまた[また·内股]허벅다리; 넓적다리의 안쪽 부분;

たぎる[··] 끓어오르다.

したたる[](물 따위가) 방울져 떨어지다; 듣다.

はらばう[ばう·腹這] 배를 깔고 엎드려 기(어가). 엎드려 눕다.

すれすれ[] 거의 스칠 정도로 가까운 모양;아슬아슬한

うちのめす[ちのめす] 때려눕히다; 박살내다; 전하여, 재기 불능케 하다

たたきふせる[たたきせる·せる] 대패시키다; 철저하게 쳐서 굴복시키다.

かちく [家畜] 가축

はねかえす [ねかえす](충고 따위를) 단호히 거부하다; 박차다; 퇴박하다.

ほお[] ; .

とがる[]예민해지다. 뽀족해지다. 골내다

たたかい[]투쟁; 싸움.

くやしい [しい·口惜しい] 분하다.

さめる[める] 식다

まわりこむ[]돌아서 들어가다.

わきばら[わき·脇腹]옆구리; 허구리

ける[]차다.걷어차다.

ひめいをあげる [悲鳴げる] 비명을 지르다

せいりょく [勢力] 세력.

しんがい [侵害]침해; 침범

しんけい[神経] 신경

 

p132~133 해석 띠우

다음날 아침, 늦게 눈을 뜨자, 창고 옆의 광장에서 술렁거림이 전해져 왔다. 동생도 아버지도 방에 없었다. 나는 뜨거운 눈꺼풀을 열고 벽을 올려다보았고, 거기에 엽총이 없는 것을 확인했다. 술렁거림을 듣고 총대의 빈 나무틀을 보고 있자 나의 팔은 심하게 고동치기 시작했다. 나는 침대에서 뛰어나가서, 셔츠를 손에 쥐고서 계단을 뛰어 내려갔다.

광장에는 어른들이 모여 있고, 그들 속에서 아이들이 작고 더러워진 얼굴을 불안으로 굳어졌고 위를 항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들로부터 떨어져, 언청이와 동생이 지하창고의 들창 옆에 웅크리고 있었다. 그들이 엿보고 있던 것이라고 나는 화가 나서 생각했고, 언청이들에게 막 달려들려고 하자, 지하창고의 내려가는 입구로부터 목발로 가볍게 몸을 지지했던 서기가 얼굴을 숙이고 나오는 것을 보았다. 심하고 어두운 허탈, 밀어닥친 실망이 나의 몸을 적셨다. 그런데 그 뒤에 이어서 흑인병사의 사체가 운반되어져 오는 대신에, 나의 아버지가 총신에 주머니를 덮어씌운 채로 총을 어깨에 매고 읍장과 작은 소리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나왔던 것이다. 나는 한숨을 쉬면서, 겨드랑이와 넓적다리에, 끓어오르는 물처럼 뜨거운 땀을 떨어뜨렸다.

들여다 봐, 라고 언청이가 선채로 나에게 외쳤다. 보라고

나는 뜨거운 도로에 엎드려 지면 가깝게 열려있는 좁은 들창에서 가운데를 들여다보았다. 어두움의 물 바닥에서, 흑인병이 때려눕혀져 굴복당한 가축처럼 축 늘어져서 몸을 구부리고 마루에 쓰러져 있었다.

때렸어? 라고 분노에 떨면서 상체를 일으키고 나는 언청이에게 말했다. 발을 묶여져서 움직여지지 않는 녀석을 때렸어?

? 라고 나의 분노를 거부하기 위해서 뺨을 굳히며 입을 삐쭉거리며 싸움자세를 취하고 언청이는 말했다. 때려?

저 녀석을 때렸어? 라고 나는 외쳤다.

때렸겠어. 라고 언청이는 분한 것처럼 말했다. 어른이 들어왔고 봤을 뿐이다. 봤을 뿐인데 검둥이가 저 모양이야.

분노가 식어갔다. 나는 머리를 애매하게 휘둘렀다. 동생이 나를 응시했다.

아무것도 아니야, 라고 나는 동생에게 말했다.

마을의 아이들 한명이 나의 몸 옆에 돌아 들어가 들창을 들여다보려다가, 언청이에게 옆구리를 차여서 비명을 질렀다. 언청이는 이미 들창에서 흑인병사를 볼 권리를 자신의 세력하에 두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 권리를 침해하는 자에게는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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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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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댓글

둥글레

2019.03.16
10:46:39
(*.206.240.214)

130~131쪽 둥글레

(단어)

こづく[小突く](손가락 따위로) 쿡 찌르다; 흔들다. 짓궂게 지분거리다[괴롭히다]; 지싯거리다.

むそう [夢想]

ふける[る](지나치게) 열중하다; 빠지다; 골몰하다.

いでる[でる] [문학]나오다.(=る)

しゅうち[羞恥]

はらだたしい[だたしい·腹立たしい]화가 나다; 괘씸하다.

かご[] 바구니.

とりあげる[(り)げる]집어 들다; 들어 올리다. 빼앗다. 거둬들이다.

じゅうこう[銃孔]총구, 총구멍, 총부리 =銃口じゅうこう

しわぶき[]기침(せき); 기침 소리.

ふみはずす[(み)す]잘못 밟다; 헛디디다.상도(常道)에서 벗어난 일을 하다.실각하다; 실패하여 지위를 잃다. *す 발을 헛디디다.

とりはだだつ [鳥肌立つ]소름이 끼치다[돋다]; 닭살이 돋다.

くぼみ[み·み]움푹 팸; 그 정도. 우묵한 곳.

ゆがむ[む](모양이) 비뚤어지다; 일그러지다. (마음·행실이) 바르지 못하다.

…につれて[…にれて]…에 따라; …와 더불어.

あおざめる[ざめる·蒼褪める] 새파래지다; (특히, 안색이) 핼쑥해지다.

ちのけ[]핏기. 혈기; 원기.

かみしめる[かみめる·(み)める]악물다; 꽉 깨물다. 음미하다.

ひくひく이따금 조금씩 떨며 움직이는 모양: 실룩실룩; 벌룩벌룩. 숨이 끊어질 것 같은 모양.

うちひしぐ[ちひしぐ·ぐ]심한 타격·충격 등으로 기력이나 의욕을 잃게 하다. 단숨에 상대를 쳐부수다.なみだぐましい[ぐましい] 눈물겹다.

すわりこむ[(り)む·(り)む]들어가 앉다; 주저앉아 움직이지 않다; 눌어붙다; 연좌(連坐)[농성]하다; 버티고 앉다.

ひからす[らす]빛[광]나게 하다; 빛[광]내다; 번쩍이다; 번뜩이다; 번뜩거리다.

おびる[びる]띠다. …기(미)가 있다; 머금다. 그러한 성질을 가지다.

かわく[く]마르다; 건조하다.인간미가 없고 냉담한 느낌을 주다.

けどる[気取る]알아차리다; 낌새채다; 눈치 채다; 깨닫다.(=づく)

ごうまん[傲慢]오만, 거만.

ゆがめる[める]비뚤어지게 하다; 일그러뜨리다;왜곡하다.

おくびょう[臆病] 겁이 많음

はじる[じる·じる·じる](자신의 죄·잘못·미숙함·결점을) 부끄러이 여기다.

ふせる[せる]엎드리다.(눈을) 내리깔다; 숙이게 하다.엎어 놓다.

ゆうしゅつ[湧出·涌出]용출; 솟아 나옴.

もてあます[す] 처치 곤란해하다; 힘에 겨워하다; 주체스러워하다(주체못하다).

かいめん [海綿]

かれる[れる](초목이) 마르다; 시들다.

ぞうきん[雑巾]걸레.

こじ [誇示]

とがらす[らす]뾰족하게 하다; 날카롭게 하다.

らせる 입을 내밀다.

みはる[見張る](눈을) 크게 뜨다.망보다; 파수하다; 지키다.

もぐりこむ[む]잠입하다. 물 속 또는 물건 밑에 들어가다.부정한 수단으로 들어가다; 몰래 들어가다.

うめる[める]묻다; 메우다; 채우다; 막다; 벌충하다; 보충하다.

そろえる[える]가지런히 (정돈)하다; 같게 하다. 갖추다. 채우다.

ひたすら[只管·一向] 오로지; 그저; 일편단심으로; 일념(一念)으로; 한결같이.


(해석)

  아버지가 내 옆구리를 쿡쿡찔렀고, 나는 난잡한 몽상에 빠졌다 나오기라도 하는 것처럼, 수치심과 분노에 사로잡히면서 흑인병사 앞으로 나아가, 바구니를 집어 들었다. 그리고 아버지의 총구에 보호받으면서 흑은병사를 등지고 계단을 오르려 할 때, 나는 흑인병사의 낮고 두꺼운 기침소리를 들었다. 나는 발을 헛디뎠고, 무서워서 몸 속의 피부에 닭살이 돋아버린 것을 느꼈다.

  창고 2층으로 계단을 올라왔을 때, 기둥의 움푹 팬 곳에 일그러지고 어두운 거울이 흔들리고 있었고, 내가 계단을 올라감에 따라 새파랗게 질려 핏기없는 입술을 악물고, 정말 보잘 것없는 일본인 소년이 뺨을 실룩거리며 거기에 떠오르고 있었다. 나는 축 팔을 늘어뜨리고 거의 울음이 터져나올 것 같은 감정, 의욕을 잃어 눈물겨운 감정을 참으면서 우리 방의, 어느새 닫혀 있는 널문을 열었다. 

  동생은 침대 위에 버티고 앉아 눈을 반짝거리고 있었다. 동생의 눈은 열기를 띠고 있었고 약간 공포에 말라 있었다.

  “널문 닫은 거 너지?” 라고 나는 내 입술이 떨리는 것을 눈치 채지 않도록 거만하게 얼굴을 일그러뜨리며 말했다.

  “응” 이라고 동생은 자신의 겁많음을 부끄럽게 여기며 눈을 내리깔았다. “그녀석 어때?”

  “엄청 냄새 날 뿐이야” 라고 나는 피곤이 쏟아지는 중에 말했다.

  정말로 나는 녹초가 되어 빈약한 감정을 힘겨워하고 있었다. <<읍내>>로의 여행, 흑인병사의 저녁식사, 나는 긴 하루를 계속 움직인 뒤, 물을 대량으로 빨아들인 해면처럼 피곤으로 몸이 무거워졌다. 나는 마른 풀입과 털이 많은 풀 열매가 붙어있는 셔츠를 벗고, 더러워진 맨발을 걸레로 닦기 위해서 몸을 구부려, 동생의 다음 질문을 받을 의지가 없는 것을 보였다. 동생은 입술이 내밀고 눈을 크게 뜨며, 나를 걱정하듯이 지켜보고 있었다. 나는 동생 옆으로 기어들어가 얼굴을 땀과 작은 동물 냄새가 나는 모포에 묻었다. 동생은 내 어깨에 무릅을 가지런히 해 붙이고 앉아 나를 바라보고 있을뿐으로 질문을 계속하려고 하지 않았다. 그것은 내가 열병에 걸렸던 때와 같았다. 그리고 나도 열병에 걸렸던 때와 똑같이 그저 자고 싶었다.


루시아

2019.03.17
13:37:45
(*.214.13.80)

루시아 올립니다.


루시아; 2019년 3월 18일 일본어 강독 사육133쪽 16줄부터- 134쪽 8줄까지

はなれる[離れる] 떨어지다, 붙어 있던 것이 따로 떨어지다, 거리가 멀어지다

い |いかく / 囲 주위.[囲郭] 훈독かこう·かこむ |かこう [囲う] , かこむ [囲む]

しょき[書記] 서기

はなみず[鼻水] 콧물 동의어はな·はなじる

かかせる[痂せる·乾せる] 마르다;딱지가 앉다, 피부에 염증이 생기다

わく[乾く] 마르다;건조하다, 인간미가 없고 냉담한 느낌을 주다

おなじく[同じく] 같이

むし[無視 무시

ぞく[続 }계속, 속편

じそんしん[自尊心] 자존심

したしい[親しい] 친하다;사이가 좋다, 가깝다, 직접

かんじょう[感情] 감정

きず[傷·疵·創·瑕]상처, 비밀, 흠;결점

誇 음독こ 훈독ほこる 과장하다. 자랑하다.

じそんしん[自尊심} 자존심

かます[嚙ます] 입으로 물게 하다;틈이 나지 않도록 끼우다, 마구 밀어붙이다, 기세를 꺾다

いられない 있을 수 없다

突 음독とつ 훈독つく ·つつく ·づく ·つっ穴(5획)갑자기 돌 突

しゅうらく[集落·聚落]취락,도시나 촌락, 군서 동물 따위의 무리,

ちょう[長], 장,긴;기다란, 조직·단체 등의 우두머리

ちゅうざいしょ[駐在所] 주재소;임지, 파출소;지서

ほりょ[捕虜] 포로 동의어とりこ·俘虜(ふりょ)

しょち[処置] 처치

けんちょう[県庁] 현청

ほうこく[報告] 보고 복명

かいとう[回答] 회답 동의어返答(へんとう)·返事(へんじ)

ほかん[保管] 보관

置おかなければならない ) 넣(어 두)지 않으면 안 된다

ぎむ[義務] 의무

しゅちょう[主張] 주장

はんばく[反駁] 반대

ごそう[護送] 호송

ちから[力] 힘, 근육의 힘;체력, 일으키거나, 바꾸거나 멈추는 작용

しゅうよう[収容] 수용, 수감

しかも[然も·而も] 게다가, 그럼에도 불구하고;그런데도, 그렇게도;그토록;그렇게까지

とおい[遠い] 멀다, 친하지 않다;소원하다, 성질·내용이 닮지 않다 반의어近(ちか)い

きけん[危険] 위험

あまけ[雨気] 우기 あまもよう

こうずい[洪水] 홍수

ふくざつ[複雑] 복잡

こんなん[困難] 곤란




요요

2019.03.17
16:29:35
(*.178.61.222)

사육 127~128/요요

 

りょうじゅう [猟銃] 엽총

だいじり[じり·台尻] 총의 개머리판

ざっか [雑貨] 잡화

かご[] 바구니.

しっかり[·] 1.단단히; ; 2.똑똑히; 정신 차려서.

たちこめる[()める·()める] (안개·연기·구름 등이) 자욱이 끼다.

ひえる[える] 차가워지다; 차갑게 느껴지다; 식다

ぬくみ[] 온기(溫氣); 따뜻함.(=동의어あたたかみ·あたたかさ)

あわい[] 1.(·빛깔이) 진하지 않다.(반의어) 2.아련하다; 여리다.

もれる[れる·れる] (·빛 따위가 틈에서) 새다.

ぶつぶつ 1.중얼중얼; 부글부글 2. 좁쌀 같은 것

こうふん [興奮·昂奮·亢奮] 흥분

ものものしい[ものものしい·物物しい] 위엄이 있다; 어마어마하다; 장엄하다; 삼엄하다

あげぶた[げぶた·げぶた·()·()]

なんきんじょう[南京錠] 맹꽁이 자물쇠(서양식 자물쇠. 반타원형의 고리와 몸통의 두 부분으로 되어, 열쇠로 열면 고리의 한쪽 다리가 몸통에서 떨어져 나옴.)

すいてき [水滴] 물방울

したたらす[らす] (물방울이) 떨어지게[듣게] 하다.

はずす[] 1.떼다. 2.떼어 내다.

うかがう [] 엿보다; 살피다

しゃがみこむ[しゃがみ] 웅크리고[쭈그리고] 앉아 움직이지 않다.

くびすじ [首筋·頸筋] 목덜미

つぶ [] 입자

まじる[じる·じる·じる] 섞이다; 혼입(混入)하다.(=동의어まざる)

びっしり 빈틈없이 들어차 있는 모양; 빽빽이.

かかえる [える] ()안다.

でんきゅう [電球] 전구

えもの [獲物] 1.(어렵에서) 수렵물; 어획물; 사냥감. 2.전리품(戰利品); 빼앗은 것.

すね[·] 정강이.(=동의어はぎ)

じゅうけつ [充血] 충혈

ねばつく[つく] 끈기가 있다; 끈적거리다.

そそぎこむ[] 1.흘러 들어가게 하다. 2.(그 일에만) 힘을 쏟다; 열중하다.

こうちょう [紅潮] 1.홍조. 2.얼굴이 붉게 물듦.

ぎする[する] 들이대다.(=동의어つきつける)

めをつむる[] 눈을 감다.

あとずさり[ずさり·後退] (あとじさり)

あとじさる[じさる·後退] 뒷걸음질치다

とっぱつ [突発] 돌발

ないぞう [内臓] 내장

みもだえ[もだえ·身悶] 몸부림.

はきけ[·] 구역질; 욕지기.

こらえる[える·える] 참다; 견디다; (감정 등을) 억누르다.

うえる [える·える] 굶주리다.=かつえる [える·える]

すうこ [数個·数箇] 수개; 몇 개; 서너 개; 네댓 개; 대여섯 개.

あぶら [·] 기름; 굳기름

かわく [] 마르다; 건조하다.

ひざかな[干魚·乾魚] 건어; 말린 물고기; 건어물.=ひうお[干魚·乾魚]=かんぎょ[干魚·乾魚]

にこみ[煮込()] 여러 가지 재료를 넣어서 푹 끓임[끓인 요리].

きりこざいく[()子細工] 유리에 장식용 조각 등을 함; , 그렇게 한 세공품.

ひろくちびん[広口びん] 아가리가 큰 병.

やぎのちち [山羊] 염소젖

そのあげく[] 결국.

くうふく [空腹] 공복

けいべつ [けいべつ·べつ·軽蔑] 경멸

しゅうち [羞恥] 수치

おそう[] 습격하다; 덮치다.

かんせん [感染] 감염

ちじょく [恥辱] 치욕

うちひしぐ[ちひしぐ·] 심한 타격·충격 등으로 기력이나 의욕을 잃게 하다.

やぶれかぶれ[れかぶれ] 자포자기하는 마음; 될 대로 되라는 심정

あばれる[れる] 난폭하게 굴다; 날뛰다

はじ[··] 부끄러움; 수치; 치욕.

 

인디언

2019.03.18
07:23:51
(*.195.178.217)

134-135(인디언)

そんだい[尊大] 거만함, 건방짐

くっぷく[屈服·屈伏]

ほうしん [方針]

さだまる[定まる] 정해지다, 결정되다

ふまん [不満]

こんわく [困惑]

こわばる[強張る·硬張る] 굳어지다, 딱딱해지다

むらがり[群がり·叢り·簇り] 떼를 지음; 떼; 무리

どくせん [独占]

すわる [座る·坐る]

としん [兎唇] 언청이

かけだす[駆(け)出す·駈(け)出す] 뛰기 시작하다, 뛰어 나가다

あんど [安堵]

かんせん [感染]

むくむく 1.겹쳐서 솟아 오르는 모양: 뭉게뭉게.

2.일어서는[일어나는] 모양: 쑥; 부스스.

3.통통하게 살찐 모양: 포동포동.

みたす[満たす·充す] 채우다, 가득히 채우다, 만족시키다

かちほこる[勝(ち)誇る] 이겨서 의기양양하다

くろんぼ[黒んぼ] 흑인, 검둥이

おしい [惜しい] 아깝다, 섭섭하다, 애석하다

ひたい [額] 이마

ぶつける[打付ける]=ぶっつける[打っ付ける] 부딪다

のぞきこむ[のぞき込む·覗き込む·覘き込む] 얼굴을 내밀면서 들여다보다

ぐったり 아주 녹초가 된 모양; 느른한 모양

ねころぶ[寝転ぶ] 아무렇게나 드러눕다; (누워) 뒹굴다

ためいき[ため息·溜(め)息] 한숨

ためいきをつく[ため息を吐く] 한숨을 쉬다

うらがえす [裏返す] 뒤집다

かわく[乾く] 마르다, 건조하다

あしうら [足裏·蹠] 발바닥

つぶやく[呟く] 중얼거리다, 투덜대다

すばやい[素早い] 재빠르다, 날래다, 민첩하다

どなりつける[どなり付ける·怒鳴り付ける·呶鳴り付ける] 호통치다

ひめい [悲鳴]

ひめいをあげる [悲鳴を上げる] 비명을 지르다

ねそべる[寝そべる] 엎드려눕다

あきる [飽きる·厭きる] 싫증나다, 물리다

なつめ [棗] 대추

あんず [杏·杏子] 살구

いちじく [無花果]

柿 음독し 훈독かき

だいしょう[代償] 대상, 대가

くびすじ[首筋·頸筋] 목덜미

ごみ[塵·芥·埃] 쓰레기, 티끌, 먼지

こすりつける[擦り付ける] 문질러 바르다, 힘주어 문지르다

せきたてる[せき立てる·急き立てる] 재촉하다, 다그치다, 독촉하다

こうよう [高揚·昂揚]고양; 앙양; 높이고 북돋움.

りょうけん [猟犬] 사냥개

ひざ [膝]

のみ [蚤] 벼룩

あめいろ[あめ色·飴色] 조청 빛; 반투명한 황색[적갈색].

ごうまん [傲慢]

ばせい[罵声] 시끄럽게 욕하는 소리

おね[尾根] 산등성이, 능선

えんさ[怨嗟] 원망하고 한탄함

なぐる[殴る·撲る·擲る] 세게 때리다

けり[蹴り] 발로 물건을 강하게 차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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