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강독

102절 숙제

인디언

358-359(인디언)


めいとあん [明と暗]

ふとうめい [不透明]

ひきさく [引(き)裂く]1.(잡아) 찢다; 가르다. 2.(사이 따위를) 갈라 놓다

うちくだく[打(ち)砕く]때려부수다, 쳐부수다, 바스러뜨리다

こうど [光度]

いなずま [稲妻·電](아어)번개

きらめき[煌き]반짝임

かがやき[輝き、耀き]광채

いまさら[今更] 이제와서

まずもって[先ず以て]우선, 무엇보다

グラデーション 1.화면 등의 농담도(濃淡度). (색조의) 바림. 2.등급. 단계. 변화.

そうさ [操作]

りんしょういがく [臨床医学]

けつえきけんさ [血液検査]

にょうさん[尿酸]

はっけっきゅう [白血球]

かわき [渇き]

はだ[肌·膚]피부, 살갗, 살결

つや[艶]윤기, 광택

あせ [汗]땀

りゅうい [留意]

ひなた[日向]양지, 양달

------

   한편, 가시성이란 무엇인가. 인용하자. 그것은 감옥의 광학이었다.


   건축물이 가시성이고, 가시성의 장인 것은, 그것은 단순히 건축물이 돌의 형태이어서, 즉 사물의 배열(어레인지먼트)이고, 성질의 조합이어서 가 아니라, 무엇보다도 우선 빛의 형태이고, 밝음과 어두움, 불투명과 투명,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등을 배치하기 때문이다.

  

  사물을 잡아 찢고, 바스러뜨려야만 한다. 가시성은 대상의 형태가 아니라, 빛이나 사물에 접촉했을 때 밝혀지는 형태도 아니다. 빛 그 자체에 의해 만들어지는 광도의 형태였고, 이 형태는 사물이나 대상을 다만 번개, 반짝임, 광채로만 존재하게 한다.


그렇다. 푸코는 『지식의 고고학』에서도, 『감옥의 탄생』에서도, 그것은 순수한 물질성, 사물이 아니라, 광학장치에 의한 어떤 광도의 작용의 효과라고 불렀다. 이제 와서 확인해둘 것도 없을 것이지만, 푸코도 말했듯이 실재하는 것이 없다는 그런 것이 전혀 아니다. 사물은 존재한다. 그러나, 어떤 광학 아래에서, 어떤 ‘시각의 체제’ 아래에서만 존재하는 것이다. 몇 번이라도 반복한다. 순수하게 물질적인 권력 따위 존재하지 않는다. 우선, 건축물이나 환경은, 빛의 형태로서, 어떤 광도의 그라데이션을 조작하여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설정하는, 어떤 전술로서 설정된 것이다. 이런 예를 들어보자. 예를 들어 현재 임상의학의 혈액검사에서, 예를 들어 요산수치나 백혈구수가 가시적으로 되고, ‘거기에 있게’되는 것은, 어떤 검사, ‘시험’이라는 이미 푸코가 논한 ‘감시’의 ‘가시성’의 기술을 통해서이다. 그리고, 자기에의 배려에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자기의 신체를 배려하여, 열과 목마름, 피부의 윤기 땀의 양 등에 유의하면서 양지에서 건강을 위해 신체에 기름을 바르는 것을 행할 때, 이 ‘유의’에는 현재의 혈액검사와는 다른 신체의 ‘가시성’의 수준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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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달바

2017.10.14
23:02:39
(*.206.240.214)

p 349-352  건달바 (101절)


ぎゃくたい [虐待]     けいけん [敬虔]

ふるまい[(る)い·振舞] 1행동; 거동; 행동거지. 2대접; 향응

まずしい[しい]1가난하다. 2적다; 빈약하다; 변변찮다.

めいびん [明敏]

プラト(plateau, 플래토)1고원지대. 대지. 2고원 현상. 학습 곡선의 상승이 일시적으로 정체하는 일. 연습곡선이 올라가지 않고 지지부진한 현상.

ふせつ[] 무설; 거짓 소문; 허위의 풍문.

くみする[する·する]한 패가 되다; 가담하다; 편들다.

ごとき[き][조동사] …과 같은.

みとおす[見通す·見透す]1(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보다. 2내다보다, 꿰뚫어 보다, 간파하다, 통찰하다. 3멀리까지 한눈에 보다. 4(장래 일까지) 미리 예견[예측]하다.

かい[] 기분이 좋음; 유쾌함. * こころよしとする[しとする]기꺼이 …하다.

じょうよ [剰余]     おもむろに[ろに]서서히; 천천히.

ちすい[治水]

つきうごかす[かす] 밀어붙여 움직이게 하다; 또, 강한 자극을 주어 마음이 움직이게 하다.

ほかならない[ならない]1(흔히, ‘…に~’의 꼴로) 다른 것이 아니다; 바로 …이다; 틀림없다. 2남과 달리 특별한 관계에 있다.

かいほう [解放]     ざせつ[挫折] 좌절

はらむ [む]1.잉태하다. 2.임신하다; (새끼를) 배다. 3.내포하다; 품다; 가득 받다. 4.알배다; 이삭이 패려고 통통해지다.

さばく [砂漠·沙漠]

とりもどす[す]되찾다; 회복[만회, 회수]하다.

*장 주네 (Jean Genet, 1910년 12월 19일 ~ 1986년 4월 15일) 는 실존주의파에 속하는 프랑스의 시인·소설가·극작가이다. 대표작은 자전적 소설 『도둑 이야기』.


(주석)

ちめいてき[致命的]치명적.

げんそう [幻想]     ひだい [肥大]

へいこう [平衡]     しんぱん [侵犯]



  그렇다. 이제 됐다. 우리는 말할 수 있다. 들뢰즈=가타리는 틀렸다고. 무엇도 끝나지 않는다. 그래서 앙스크립시옹도 없어지지 않는다. 그 형식이 무한하게 변용할 수 있을 뿐이라는 이야기다. 자본주의의 과정을 그대로 진행시켜 간다면, 분열병적 혁명이 일어난다 등 이라고 말하는 것은, 푸코의 논리로 말해도 라캉의 논리로 말해도 르장드르의 논리로 말해도 전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말하자. <거울>은, 근거율은, 앙스크립시옹은, 투쟁하는 정치적 영성은, 시대에 뒤떨어진 것은 아니라고. 그것은 회귀한 것이 아니고, 그것은 거기에 계속 있었다고. 종교의 회귀나 부활을 말하는 자들이 지나치게 세속화라는 신앙에, 스스로를 학대하는 전략병기에 대한 신앙에 너무 경건한 것처럼, 우리의 앙스크립시옹이 사라져 없어진다 라고 믿는 것은 그것 자체가 지나치게 경건한 행동거지에 불과하기 때문에.주825) 앙스크립시옹은 변할 수 있다. 그것을 재차 새롭게 안출하는 것이 가능하다. 앙스크립시옹의 형식이 3개밖에 없다는 것은 얼마나 빈곤한 것인가. 그렇다. 그들은 명민하게도 이것을 알아차리고 『천 개의 고원』을 향해 전회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도 말하자. 왜 그들이 잠시 동안이라 할 수 있는 이러한 ‘역사의 종말’ 이라고 말하는 거짓 소문에 가담하는 듯한 것을 말해버렸을까는, 우리는 간파할 수 있다. 이렇다. 그들은 욕망하는 기계를 대상a라고 부르고 동일시해버렸던 것이다.주826) 욕망하는 기계가 잉여향락의 조절기에 지나지 않는 대상a일뿐이라면, 그것은 서서히 욕망을 흡수하고 치수하고 조정하고 순환하고 관리시킬 뿐인 것이고 거기에서 분열병 혁명 따위는 일어날 수 없다, 절대로. 그렇다. 앙스크립시옹이 끝난다는 것은, 자본주의가 그 프로세스 자체에 의해 ‘끝난다’는 것은 그것이 향략을 흡수하고 조정하는 욕망기계에 의해 자극받아 움직이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다름 아니다. 그것은 본래부터 끝난 것에 지나지 않는다. 처음부터 조정하고 치수하고 관리하는, 즉 살기를 강제하고 자유롭게(마음대로) 감금하는 것,  결국 그러한 의미에서 ‘끝내 것’이라고 정의된 것이 끝났는데 무슨 이상함이 있을 것인가. 그 해방의 꿈이야말로 푸코를 의심에 노출시켰던 것은 아니었을까. 때문에 들뢰즈=가타리는 다른 장소을 향하여 발을 내딛게 된다. 그렇다. 들뢰즈는 알아차린 것이다. 그는 『천 개의 고원』의 이탈리어판 서문에서, 차분히 『안티 오이디푸스』가 심각한 좌절을 품은 실패였음을 인정하고, 분열병 혁명의 필연성 따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거의 인정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 또 말해야만 하는 것일까. 무엇도 끝나지 않는다 어떤 것도 라고. 투쟁의 프로세스는 대상a로부터는 일어나지 않는다. 그것은 여성의 향락밖에서는 절대로 출현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것은 끝나지 않는다. 끝나지 않는다. 


  그렇다. 우리는 말과 이미지를 필요로 하고 있다. 장치를 필요로 하고 있다. 주체화의 새로운 <거울>을, 안트로포스의 근거율을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안출을 필요로 하고 있다. 그것을 쓰고 그리고 노래하고 춤추는 것을 필요로 하고 있다. 아직까지도 시대착오를 필요로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말의 모든 이미지를 지키는 것, 그리고 그것을 사용하는 것. 그것들은 사막 속에 있고, 거기로 찾으러 가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장 주네)


*


  자, 들뢰즈를 부르자. 그는 이미 알아채고 있었다. 그의 푸코론에 의해, 푸코가 만년에 잊고 있었던 것 같던 그 자신의 논리를, 되찾을 수 있었다. 거기에서 우리의 논리는 결론을 향할게 될 것이다. 우리는 향하지 않으면 안 된다. 우연성의 역사쪽으로. 도박자의 싸움의 밤으로. <밖>으로.


주825) 몇번이라도 역으로 말한다면, 세속화된 관리경영 자본주의 사회에서도 ‘사실은’ 종교적인 구조가, 신앙이 숨어있고, 기능하고 있다라고만 흔쾌히 말하는 담론은 치명적으로 불충분하다. 그것은 자신만이 메타레벨에 있을 수 있다는 환상을 산포하는 것일 뿐이기 때문이다. 바로 이것은 서양적인 관리경영의 담론 ‘이고’, 자기비대적인 니힐리즘일 뿐이다.

주826) Gilles Deleuze/Felix Guattari, ACE, 99. 107쪽. 정확하게 번역하면 ‘대상a는 지옥의 기계, 즉 욕망하는 기계의 방식(방법)으로 구조적인 평형 속에 침입한다.’ 구조적인 평형에 대한 ‘침범적인’ 기능상 완전히 대상a와 욕망하는 기계는 동일시되고 있다.

요요

2017.10.15
16:53:20
(*.178.61.222)

야전과 영원357

 

じゅんじょ [順序]

げんぴょう [言表]

ごかい [誤解]

まねく[]

はいする [する]

らぎょう [裸形] 나형; 나신; 알몸.(=らけい)

がぞう [画像]

こうがく [光学]

ちょうえつ [超越]

そこう[遡行·溯行]

さんぶん [散文]

いっさい [一切]

はくだつ [剝奪]

つぶやく[] 중얼거리다; 투덜대다.

きず[···]

しゅうごう [集合]

 

주의하자. 푸코는 AZERT가 알파벳의 순서의 언표라고 말한 것이지 그 자체가 무엇인가를 의미하는 것은 언표의 요건은 아니다. 그것은, 의미의 영역라캉의 말을 사용하면 상상계와 상징계 사이에 없는 무엇이다. 그렇게 말하면 오해를 불러올 것이다. 우리는 상상계와 상징계의 구별을 폐지하였으므로. 이렇게 말하자. 그것은 상징계에 들어가기 이전의 벌거벗은 이다. 말의 사건, 이다. 그것은 가시성과 관계가 없다. 먼저 가시성과 관계를 갖는다는 것은, 어떤 이미지가, 그림이, 어떤 광학장치의 아래에 떠오르는 모습에 대해 말할 수 있는 것, 그것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읽기’ ‘말하기이전에 있는 언어의 단위, 그것이 언표인 것이다. 그것은 가시성 속에 없기 때문에 보이지 않고, 가시성과 관계없기 때문에 읽을 수 없고, 보이는 것에 대해서 무엇을 말할 수 있는 것도 없다. 왜 이 언표를 이해하기 어려운가 하면, 우리는 가시성과 언표의 어떤 특정한 관계의 체제 속에 항상 존재하고, 그 속에서 주체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언표는 일정한 제 조건과 관련할 때 비로소 독해가능하게 되고, 말할 수 있는 것이 된다.’ 그러므로 역으로 말하면, 일정한 제 조건속에 항상 이미 존재하고 있는 우리의 경험 속에는 언표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은 초월론인 소급에 의해서만 발견할 수 있는 무엇이다. ‘사물과 언어에 멈추는 한, 우리는 보는 것에 대해 말하고, 말하는 것을 본다고, 또는 두 가지는 결합한다고 믿을 수 있다. 그것은 결국, 우리가 경험적인 실천에 멈추었던 그대로인 것이다.’ 확실히 어떻든 가시성과의 관계를의미를전제할 수밖에 없는 산문 속에서 그것을 설명하는 것은 무리가 없지 않다. 게다가 가시성 속에 없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이미지일 수 없다. 그러나 논리적으로는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가시성과의 관계를 모두 박탈당한, 읽는 것’ ‘이해하는 것’ ‘알아차리는 것’ ‘의미하는 것’ ‘지시하는 것과의 관계를 모두 박탈당한, 언어의 발생, 사건, 어떤 중얼거림, 한순간의 아픔 같은 무엇인가가 있다. 그것이 어떤 가시성과의 관계 속에 집합하여(그러므로 읽을 수 있는’ ‘볼 수 있는것으로 되고), 그 집합을 이룬 단위가 언설이다. 그것은 우리의 세계 속의 언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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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우

2017.10.16
00:41:23
(*.136.214.120)

p355~356 단어 띠우

いはん [違反]

いき[] 문지방.(=しきい) [심리]; 의식역(意識閾).자극(刺戟) 및 자극의 차이 ·변화에 있어 사람이 인지할 수 있는 최소한에 해당하는 자극, 또는 자극간의 차이의 양

しかく [視覚]

アレンジメント(arrangement, 어레인지먼트) 정리. 배열.편곡. 각색.

こうがく [光学]

ほんしょう[本性]

さい [差異·差違]

さけめ[けめ·] [명사] 갈라진 곳; 터진 곳[];

いちたいいちたいおう [一対一対応]

どうけい [同形]

へいおん [平穏]

じめい [自明]

しょうしゃ [照射] 조사. (햇빛 따위가) 내리쬠. (광선 따위를)

すまう[まう] 살고 있다; 살다.

ならび[] 늘어선 모양

けんばん [鍵盤] 건반

きょうほん [教本]

れっきょ [列挙]

げんし [原子]

はくだつ [剝奪]박탈

あと [] 흔적

 

 

p355~356 해석 띠우

즉 형법은, 범죄의 <언표 가능한 것>에 관여하고 있다. 형법은 위반을 분류하고, 번역하고, 형벌을 계산하는 언어의 한 체제이다. 이는 언표의 <(famille)>이고, 또 역이다. 그런데 감옥은 <가시적인 것>이다. 이는 단순히 죄와 죄인을 보이게 할 뿐만 아니라 그 자체 특정한 가시성을 구성하고, 돌로 만들어진 형태이기 전에 빛의 체제다. 감옥은 일망감시방식에 의해, 즉 시각적인 정리와 광학적 환경에 의해 정의된다.

 

언표란 무엇인가, 가시성이란 무엇인가라고 묻기 전에, 우선 이 언표 혹은 언표가능성과 가시성의 관계는 어떤 것인가, 라고 물어보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것이 더 이해하기 쉬우리라. 들뢰즈=푸코는 말한다, ‘가시적인 것과 언표가능한 것 사이에는 처음부터 본성상 차이가 있다’. ‘가시적인 것과 언표 가능한 것 사이에는, 어떤 갈라진 곳, 어떤 분리가 있다’. 그 사이에는 전체화하는 공통의 형태는 존재하지 않는다. 일치도, 일대일 대응도’. ‘동형성도없다.

언표와 가시성의 사이에는, 분리가 있다. 그것은 일치하지 않는다. 그것은 다른 것이다. 이것은 블랑쇼의 불온하게 말하는 것은 보는 것이 아니다라는 단언했던 것과 같은 것을 의미하고 있다. 말하는 것, 그것은 보는 것이 아니다. 이것을 문자 그대로의 평온함에서 이해하면 안 된다. 이것은, 보이는 것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말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보고 있다라고 하는 것이, 자명하지 않다라고 하는 것이다. 더욱더, 어떤 하나의 ‘k’라는 문자를 읽을 수 있을 때 소리로 변환할 수 있을 때그것이 전혀 자명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 위에, 푸코의 언표 개념저 이상하게 난해하기로 알려진 개념도 여기서부터 역으로 내리쬐는 듯하게 이해할 수 있다. 프랑스어의 키보드는, 예를 들어 일본어권에서 사는 사람이 사용하는 것과 다르고, qwert의 배열 부분이 azert로 되어있다. 푸코는 말한다, ‘타자기의 건반은 언표가 아니다. 그러나 타자기 사용교본에 열거된 A,Z,E,R,T등의 같은 일련의 문자는, 프랑스어 타자기가 채용하고 있는 알파벳 순서의 언표다’. 이는 언설의 원자이고, ‘명제, ‘도 아니다. ‘언어행위도 아니다. 그럼 언표란 무엇인가. 그것은 가시성과의 관계를, 읽을 수 있는’ ‘보이는 것에 대해 말할 수 있는것을 박탈당한 언어이고, 그런 사건이고, 그런 흔적이다. 따라서 그것은 보이지만 보이지 않는다. 읽을 수 없고, 가시성의 광학 속에 없기 때문에 보이지 않지만, AZERT를 볼 수 있는 듯하게는 보인다

뚜버기

2017.10.16
02: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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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 92절 수정해석 [5] file 토용 2017-06-18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