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강독

1/9(화) 사설 올립니다. 

단어는 곧 정리해서 올릴께요.

다른 요일 사설들과 단어는 여기 댓글로 올려주세요~

'8' 댓글

주자일소

2018.01.13
07:00:13
(*.194.180.101)

日本経済の現在地 30年の苦闘を糧にして

2018. 1. 4. 목

日本経済は昨年、いくつかの指標が「バブル期超え」を記録した。東京・銀座の土地の値段。人手不足を示す有効求人倍率。日経平均株価も、1989年末のピークには遠いものの、92年の水準を回復した。

バブル崩壊後、資産デフレを刻み続けた地価と株価。実体経済の低迷を映し出した雇用。その両面で、数字は戻った。私たちは今、どこにいるのか。

 ■数字は同じでも

 東京・銀座の光景は、この30年で大きく変わった。

 バブル期は、銀行の支店が軒を連ねた。銀座街づくり会議の竹沢えり子事務局長は「午後3時に閉まる銀行は、街のにぎわいにはマイナス。当時、銀座通連合会は、閉店後もシャッターを下ろさないでと要望書を出した」と振り返る。

 その銀行の跡地に、海外の有名ブランドが進出。ファストファッションや携帯電話の店舗も立ち並び、外国からの観光客らが次々と訪れる。グローバル経済の勢いを取り込んだ街に、人の波とおカネが流れ込む。

 雇用をめぐる数字の意味も、かつてとは異なる。低迷を続けてきた就業者数は12年を底に反転し、16年までに185万人増えた。だが、86~90年は同じ4年間で396万人の増加だった。背後には当時の人口の伸びがあった。

 大勢の若者に、それ以上の仕事があった時代から、人口減の中で人材を奪い合う時代へと、様変わりしている。

 この30年間には、様々な制度改革も進んだ。

 金融システムは、不良債権処理の先送りで問題を大きくした揚げ句、荒療治を強いられた。護送船団行政の時代は終わり、メインバンク制も弱まった。

 規制緩和が進み、政官業の「鉄の三角形」は緩んだ。新たなビジネスモデルを見いだせなかった名門企業が舞台を降りる一方で、新興企業が生まれた。

 政策も大きく振れた。バブル崩壊後の巨額の公共投資。そして近年の大胆な金融緩和。功罪の議論は続くが、実験的な政策をも迫る経済状況があった。

 ■「後ろ向き」脱せるか

 こうした試みを経ても凍り付いたままに見えるのが、企業家精神だ。バブル期以上の利益を上げながら、賃上げや投資に慎重で、カネをため込む傾向が続く。人口減少が懸念材料とはいえ、後ろ向きの姿勢が際立つ。

 日本銀行の古賀麻衣子氏らは最近の論文で、バブル期以降の日本企業の投資行動を分析。過去に資金繰りに困った経験を持つ企業ほど、将来の成長を低く見積もる偏りがあり、設備投資や研究開発への支出を抑える傾向にあると論じている。

 過去の一時的なショックが持続的に影響を与えることを「履歴効果」と呼ぶ。失業した労働者が、技能を蓄積する機会を奪われるといった現象もそうだ。

 日本経済の実力を示す潜在成長率の推計値は、90年代半ば以降下がったままだ。実力程度は発揮できるようになってきたが、実力そのものが伸びなければ、ここで頭打ちになる。

 生産性向上を掲げてきた安倍政権も、目立った成果は出せていない。何が障害になっているのか、見極めが欠かせない。

 ■成長と分配の両立を

コスト削減に邁進(まいしん)してきた企業の行動は、賃金と雇用に大きな負の影響をもたらした。だが最近、非正規社員の正社員化を進める企業が増えてきた。人手不足や「働き方改革」が背景にあるが、それだけではない。

「経営環境の変化が速いなかで会社の成長を考えれば、人材の可能性を引き出すことに集中すべきだ。そのためには処遇格差をなくしたほうがいい」。全社員を正社員にしたクレディセゾンの松本憲太郎・戦略人事部長はこう説明する。

かつて株主重視経営の旗を振ったオリックスの宮内義彦氏は、最近の朝日新聞のインタビューで次のように述べた。「人はモノやカネとは違う。最大限の配慮が必要だ。経済活動は人に奉仕するために存在する」「次の時代は、より分配に力を入れた社会をめざすべきだ」

30年間に多くの犠牲を払ったが、学んだことも少なくない。

過剰な楽観に踊ったツケは、いつか回ってくる。だが、萎縮を続けても展望は開けない。

「安く、速く、便利に」という効率化は大切だ。だが、働き手が疲弊すれば社会がきしむ。

「何事もバランス」といえばありきたりではある。しかし、その凡庸さに耐え、成長と分配の両立を意識しながら修正を続ける意思こそが試されている。

 デフレ脱却を果たし、「バブル後」が終わったとしても、そこには高齢化と人口減が急速に進む未踏の領域が広がる。世界経済の中での存在感は薄れ、財政・金融政策の余力は減っている。前途は容易ではない。

 新しい技術や産業の芽を伸ばし、苦闘の経験を大事にしながら、着実に前に進んでいくしかない。


단어

ていめい[低迷] 저미; 구름이 낮게 떠돌아다님. 향상이 여의치 않음.

つらねる[連ねる·列ねる] 늘어놓다[세우다]; 한 줄로 죽 잇다. 동반하다; 데리고 가다

あとち[跡地] (윤작에서) 한 작물을 수확한 다음의 농토. 건물 등을 철거하고 난 땅

たちならぶ[立(ち)並ぶ] 줄지어[나란히] 서다. 어깨를 나란히 하다; 견주다; 겨루다

とりこむ[取(り)込む] 어수선[뒤숭숭]하다; 혼잡[복잡]하다. 거두어들이다. (부정하게) 수중에 넣다; 집어먹다.

さまがわり[様変(わ)り] 모양이 바뀜; 특히, 거래소에서 시세 동향이 급변함

さきおくり[先送り] 그 시점에서 판단이나 처리를 하지 않고 뒤로 미룸

あらりょうじ[荒療治] 우악스럽게 치료함(특히 외과의). (비유적으로) 과감한 개혁; 단호한 처리. 참혹한 살상(깡패 사회의 말씨)

うしろむき[後ろ向き] 등을 돌림. (발전·진보 등에) 역행함; 소극적임

ちんあげ[賃上げ] 임금 인상

ためこむ[ため込む·溜め込む] 모아서 저축하다; 부지런히 모으다

けねん[懸念] 괘념(掛念); 걱정; 근심; 불안.(=心配·気がかり) [불교]집념(執念); 집착

しきんぐり[資金繰り] 자금의 융통[변통]

みつもる[見積(も)る] (눈)어림하다; 대중잡다; 견적·평가하다; 또, 예정·추측하다

かたより[片寄り·偏り] 치우침

りれき[履歴] 이력

すいけい[推計] 추계; 추정하여 계산함; 추산(推算)

あたまうち[頭打(ち)] 시세가 막힌 상태; 일반적으로 사물이 극한에 도달해서 더 이상 진전할 가망이 없는 상태

みきわめ[見極め] 끝까지 지켜봄; 확인함. 궁구(窮究)함. 진위를 감정함

ふ[負] 음(陰); 음수·음전기를 나타내는 말.(↔正)

はたをふる[旗を振る] (정치 운동 등에서) 선두에 서서 지휘하다

かじょう[過剰] 과잉

つけ[付け·附け] 붙임; 달아 둠; 치부해 둠. 기입한 것; 계산서; 청구서.(=書きつけ) (장부에 기입해 두고) 외상으로 구입함

いしゅく[委縮·萎縮] 위축

ひへい[疲弊] 피폐

ありきたり[在り来(た)り] 본래부터 흔히 있음; 세상에 얼마든지 있음

ぼんよう[凡庸] 범용; 평범; 평범한 사람; 범인

いし[意志·意思] 의지; 의사; 뜻

ためす[試す·験す] 시험하다; 실지로 해보다

みとう[未踏] 미답; 아직 아무도 밟지 않음

くとう[苦闘] 고투; 고전

건달바

2018.01.14
00:13:33
(*.206.240.214)

사설이 너무 길어서 단어가 많습니다.

그리고 오빠 기일이라서 결석합니다. 

결석이라 해석도 올릴께요.


단어

まなび[び]배움; 학문; 수업.

ささえ[え] 받침; 버팀; 지주(支柱); 기둥.

とぼしい[しい]1모자라다; 부족하다; 적다. 2결핍하다; 없다; 가난하다.

こうじょ[公助    きょうじょ [共助]

おぎなう[う] 1(부족을) 보충하다. 2(상대에게 입힌 손해 등을) 변상하다; 보상하다.

たちゆく[(ち)く]1그럭저럭 되어(나)가다. 2(장사가) 채산이 맞다. 3(살림을) 꾸려 나갈 수 있다; 생활을 할 수 있다.

しゅういん [衆院]=しゅうぎいん [衆議院] 

こぞる[る]1모두 다 모이다. 2모든 사람이 다 같이 행동하다.  こぞって[って]모두, 빠짐 없이, 다

うちだす[(ち)す]주의·주장을 명확하게 내세우다. 

ひんぷ [貧富]

たつ[つ]1끊다.2자르다.3(신불에게 발원하는 동안 어떤 음식을) 금기(禁忌)하다.

うきぼり[(き)り]1부조; 돋을새김; 또, 그 작품.2(비유적으로) 어떤 사물을 분명하게 나타냄; 부각시킴.

じゅぎょうりょう[授業料]      げんめん [減免]

しょうがくきん[奨学金]      ざいせい [財政]

とうめん[当面] 1당면; 현재 직면함. 2당분간; 우선; 현재로선

ささえあう[う]서로 떠받치다[지지하다]; 서로 협력하다

さぐる[る·る]1뒤지다; 더듬어 찾다. 2탐지[탐색, 정탐]하다; 살피다. 3찾다.

とりくみ[(り)み]대처.

げしゅく [下宿    あきべや[(き)部屋]빈 방

かしだす[(し)す]1대출하다. 2빌려 주기 시작하다.

NPO(Nonprofit Organization)비() 영리 조직.

そうば[相場]1시세. 2시가. 3[속어]값어치.

ふせぐ[ぐ]1막다. 2(본디 ぐ·ぐ로도) 방어하다.3미리 저지하다; 방지하다; 가로막다.

やぬし =いえぬし[家主]

いま[居間]거실, 거처방

せんだつ[先達]선배, 선도자; 안내인.

ちくせき[蓄積    ちゅうかい [仲介]

みさだめる[見定める]보고 정하다[확인하다]; 확실히 보다; 확정하다.

てごたえ[ごたえ·え·手答え] (상대를 때리거나 찌르거나 했을 때) 손에 받는 느낌; 반응.

きどう[軌道]궤도

そうする[する]1(임금에게) 아뢰다; 상주하다. 2(음악을) 연주하다. 3이루다; 효과가 있다.

こうをそうする [する]보람이 나타나다; 주효하다

じゅく[]1자제를 모아 가르치는 사설 학교; 학원. 2수학중인 학생이 기숙하는 데; 기숙사.

かよう[う]1다니다; 왕래하다.2통하다.3마음이 상통하다.

おくる[る]1보내다. 2주다; 선사[증여]하다. 3상대에게 칭찬·열광하는 뜻의 행위를 하다.

びかけ 요청, 부름, 요구

そうこう[奏功]1 주공; 뜻을 이룸; 일에 성공함. 2공을 세움.

めいうつ[銘打つ] 물건에 이름을 붙이다[내걸다]; 전하여, 그런 명목을 붙여 선전하다.

ひらき[き]1엶; 열린 것; 열림. 2벌어짐; 격차; 차. 3핌.

ふまえる[(ま)える]1밟아 누르다; 힘차게 밟다. 2근거로 하다; 입각하다.

つのる[る]모집하다. 모으다.

よせる[せる]밀려오다, 바싹 옆으로 대다, 의지하다, 마음을 두다, (~를 써)보내다.

あわせて[(わ)せて]합해서; 모두, 겸해서; 아울러; 동시

ばんそう[伴走]반주; (주자(走者) 곁에서) 같이 따라 달림.

あいつうずる[相通ずる]상통하다; 공통하다.

みのまわり[り]1늘 몸에 지니거나 곁에 두고 쓰는 신변물(옷·신발·소지품 따위). 2신변의 일. 3혼자 해야 할 일상 행위.

くばる[る] 

てをさしのべる[べる]손을 내밀다; 손길을 뻗치다.

といあわせ[(わ)せ·問合せ]조회; 문의

つかいみち[使·使]1용도. 2사용법; 쓰는 법.

のうぜい[    へんれい[] 답례.

めあて[て]1 목적; 목표. 2(총의) 가늠쇠. 3(‘お~’의 꼴로) 여럿 중에서 특별히 관심을 끄는 것.

じゅうこ[] 아파트 등 집합 주택에서, 각기 거주하는 한 집 한 집을 이르는 말.

にぎわい[わい] 흥청거림; 번화함.

じゅうなん [柔軟]

さぐる[る·る]


해석

배움의 버팀목, 공적 부조의 결핍 상호 부조로 보충한다


  교육에 관한 비용을 사회 전체에서 떠맡지 않는다면 일본은 꾸려 나갈 수 없게 된다. 그러한 인식이 공유되고 있다. 작년의 중의원 선거에서 각당이 모두 ‘교육의 무상화’를 호소하고, 정부도 2조원의 정책 패키지를 확실히 내세웠다. 가정의 빈부의 차는 학력이나 진학의 격차를 재생산하고 사람들에게 단절을 초래한다. 이 연쇄를 끊자라고 하니 정치가 겨우 움직였다고 할 수 있다. 동시에 한계도 부각되었다. 예컨대, 대학전문학교 등의 수업료 감면이나 장학금 확충에 매년 8천억엔를 투여한다고 하지만, 커버할 수 있는 것은 진학자 전체의 극히 일부에 한한다. 나라의 재정 사정을 고려하면 큰 폭의 확대는 현재로선 바랄 수도 없다. 누구라도 돈 걱정 없이 필요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사회에 조금이라도 근접하기 위해서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세금을 적절하게 모아서 재분배 기능을 높이는 ‘공적 부조’가 본래의 길이라고 확인한 뒤에 사람과 사람이 서로 협력하는 ‘상호 부조’를 모색하는 독특한 대처 방법을 소개하고 싶다. 공적 부조의 결핍을 보충하는 지혜다.


  ◼︎ ‘하숙’의 부활

  예컨대, ‘다른 세대 동거’라는 실험이 있다. 고령자의 집의 빈 방을 학생의 하숙용으로 빌려준다. 교토에서는 관과 민이 연계하고, 도쿄나 후쿠이에서는 NPO나 대학의 연구실 등이, 각각 추진하고 있다. 학생은 시세보다 싸게 거주할 수 있고, 고령자의 고립도 방지할 수 있다. 실제로 하숙생이 구급차를 불러서 집주인을 구한 예도 있다고 한다. 

  좋은 점은 그것에 그치지 않는다. 교토에 있는 하숙생은 자기의 전공과 노부부의 원래 직업이 디자인 관련으로 같다. 대학에서 ‘음식을 즐기는 디자인’이라는 숙제를 내줬을 때 거실에서 함께 아이디어를 짜냈다. ‘집에 선생이 있는 것 같다’라고 학생이 말하면 부부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어서 기쁘다’라고 이야기 한다. 선배의 경험을 배운다거나 다음 세대에게 자신의 축적을 전달한다거나. 경제성이나 안전안심 같은 ‘이해관계의 일치’만이 아닌 ‘마음의 일치’가 생겨나고 있다. 

  교토의 경우, 부의 위임을 받음 민간의 다섯개 단체가 노인과 학생의 중개 역할을 담당한다. 상생도 지켜보면서 신중하게 진행하기 때문에 매칭을 시작한지 1여년 만에 동거가 성립한 것은 아직 7쌍이다. 하지만 반응을 느끼고 있다. 좀 더 실적을 늘려서 사업으로서 궤도에 올리고 싶다. 어떤 활동이라도 따라 붙는 과제이다.


  ◼︎효과 있는 고안

  그 돈을 조달하는 방책으로서 주목되는 움직임이 있다. 학원에 다닐 수 없는 고교 수험생인 중학 3년생에게, 학원비에 사용할 수 있는 20만엔 분의 쿠폰을 주자. 민간 단체나 기업에서 운영하는 ‘스터디 쿠폰이니셔티브’의 요청에 작년 가을, 목표인 천만엔을 상회하는 1,400만엔이 모였다. 

  몇 개의 고안이 성공했다. 우선 학원비 지원이라고 이름 내건 것. 학교 밖의 교육에 든 비용은 가정의 경제 상태에 차이가 있고 그것이 진학 격차를 낳는다. 현실에 입각한 알기 쉬운 호소가 공감을 불렀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기부를 모집하는 클라우드 펀딩을 활용한 것. 기부자의 7할은 30대 이하로 최소단위로 한 5천엔을 보낸 사람이 전체의 6할을 차지한다.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넓고 얇은 지지가 퍼지고 있다.

  ‘자신이 낸 돈으로 사람과 지역의 미래가 조금씩 변해 간다. 그렇게 실감할 수 있다면 계속적인 버팀목으로 이어진다.’ 대표인 이마이 유스케씨(31)는 말한다. 쿠폰을 보낸(받은) 학생에게는 아울러 학생스탭을 ‘반주(伴走) 역할’로 붙인다. 각지에서 무료 학습지원에 대처 가능한 민간단체는 공부뿐 아니라 마음을 떠받치는 것을 소중하게 해왔다. 방법은 다르더라도 그 정신은 상통하는 것이 있다.


  ◼︎먼저 가까운 곳부터

  스터디 쿠폰 사업은 동경부 시부야구와 연계하여 한다. 학교를 통하여 안내가 배포되기 때문에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확실하게 정보가 전달된다. 행정측에서도 공교육 밖의 영역에 있는 수요에 민간의 힘을 빌리면서 손길을 뻗칠 수 있다. 이마이씨에게 다른 자치체로부터도 문의가 도착한다. 필요한 비용이 정확히 예산에 계상되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용도를 지정한 고향납세를 활용하는 아이디어도 떠오르고 있다. 답례품이 목적이 아닌 지역공헌이다.

  그외에도 교육이나 청년 지원을 둘러싼 ‘상호 부조’의 대처는 각지에 있다. 공영단지의 빈 집을 학생에게 싸게 제공하고 지역에 번창을 되돌리는 시책 등도 그 중 하나다. 지역의 과제로 생각되던 것을 강점으로 전환시키는 고안도 있다. 

  국가지방을 불문하고 재정 사정은 어렵다. 제약이 있지만 유연한 발상으로 교육의 기회 균등과 확충을 추진해야 한다. 지속 가능한 상호 지지의 고안(구조)을 가까운 곳에서부터 찾고 싶다.

토용

2018.01.14
00:59:13
(*.221.219.179)

올립니다.

첨부 :
사설 0112.hwp [File Size:26.0KB/Download4]

요요

2018.01.14
10:16:16
(*.178.61.222)

社説成人 希望不安焦燥/201818()


   いったい自分何者なのか

 20のころはしもえない未来

 芸術家をめざした20青年こんな手記している

 「時代はわが理想妨害するどうだっていい理想をおしそうじゃないか

 でも気持ちも自分同居するのように数日後にはこう

 「現実をみればどんな将来理想もふっんでしまう」「心細さと不安呼吸するなにくそ

 青年漫画家故水木しげるさんいまから76年前徴兵検査けたころのいだ

 水木青年きた時代といまはくのことがだがそうわるものではないめばひとかどの人物になれるがしたりりとべてひどくつまらない存在えたりそして制御できない自分にあきれいらだつ

 かい契機をつかんだもいる

 「希望についてきのうのオピニオン原稿せた朝井リョウさん(28)大学生活るなかで小説家になるれかけていたあと20というそれを執筆以外のことをやめた在学中にデビューし平成生まれで直木賞作家になった

 芸人山田ルイ53さん(42)20まできこもりけた中学進学校成績上位だが夏休けにれてしまった

 あるテレビをつけると同世代成人式のニュースがれていた。「はできる人間大丈夫とずっと自分かせてきたのに画面着姿との決定的えた。「まずい」。奮起して大学夜間コースにった

 きこもりの年間無駄だったとでも人生無駄があってもいいとも

 「みんなじボードゲームをやりすぎやとうんです用意されているマスでしかくことをえてないから学校行かなかったらアウトみたいなことになる自分でマス目書いたってええんとちゃうか

 20という通過点での一生まるわけじゃない自分自分をいけばよい大人ましてや新聞かくあるべしなんてお説教されるのはまっぴらだうくらいでちょうどいいその大人たちだっていまだをかきながらの人生なのだ

 成人おめでとういまをきる者同士ともに七転八起きしましょう

 

<단어>

せいじん [成人]

しょうそう [焦燥·焦躁]

おもいなやむ[] 이것저것 생각하고 괴로워하다.

おしとおす[()] 중요/1.억지로 통과시키다. 2.끝까지 해내다[관철하다]; 끝까지 버티다.

よわい[]

どうきょ[同居]

すうじつご[数日後]

しるす[··]

ふっとぶ[] [속어]휙 날아가다.

こころぼそい[心細] 어쩐지 마음이 안 놓이다[허전하다]; 불안하다

なにくそ[何糞] [감동사] [속어]분발할 때 쓰는 말요까짓 것.

ちょうへいけんさ[徴兵検査]

ひとかど[一角·一廉] 1.뛰어남; 버젓함; 상당함. 2.제구실; 한 몫.

まわり[·]

つまらない[まらない] 매우중요/1.하찮다; 시시하다.(=くだらない) 2.보람이 없다; 소용없다. 3.흥미[재미]가 없다.

せいぎょ[制御·制禦·制馭]

あきれる[れる·れる] 중요/놀라다; 어이[어처구니]없다; 기가 막히다; 질리다.

いらだつ[苛立] 초조해하다; 애가 타다.

けいき[契機]

おくる[]

しっぴつ[執筆]

なおきしょう[直木賞]

げいにん[芸人] 연예인

しんがくこう[進学校] (대학교 진학을 위한) 학교.

せいせき[成績] じょうい[上位]

あけ[] 1.날이 샘; 새벽녘.(=よあけ) 2.기간이 끝남; , 끝난 직후.

どうせだい[同世代]

はれぎ[()] 화려한 장소에서 입는 옷; 나들이옷.

まずい[不味]

ふんき[奮起]

やかん[夜間]

-みたい [속어](体言 또는 活用語終止形에 붙어서) (마치) 같다; 비슷하다; 싶다.

おとな[大人·乙名] 매우중요/ 어른; 성인.

ましてや[してや] ‘まして[して] ’의 힘줌말.

それはまっぴらだ 그것은 딱 질색이다; 전적으로 싫다

ひやあせをかく[をかく] 식은땀이 나다; 조마조마해지다.

おめでとう[御目出度·御芽出度] [감동사]축하[경축]합니다(‘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의 준말)

ななころびやおき[七転八起] 칠전팔기(七顚八起).

 

인디언

2018.01.14
22:41:56
(*.186.81.96)

수요일자 사설


첨부 :
일본어강독 사설.hwp [File Size:26.5KB/Download3]

인디언

2018.01.15
00:23:19
(*.186.81.96)

<단어 0110 사설>

いあんふ [慰安婦]

みうしなう[見失う]보던 것을 (시야에서) 놓치다; (자태·모습 등을) 잃다.

りかいにくるしむ[理解に苦しむ]이해하기 어렵다(힘들다)

かわす[交(わ)す]주고받다, 교환하다, 교차하다

こうしょう [交渉]

がいしょう [外相]

きずく[築く]쌓(아 올리)다; 구축하다

しえんじぎょう[支援事業]

ほうしん [方針]

きょしゅつ [拠出·醵出]

どうがく [同額]

あつかい[扱い] 취급, 다름, 접대, 대우

ざいだん [財団]

かくしん [核心]

いやす[癒す·医す])(상처·병 따위를) 고치다; (고민 따위를) 풀다

いきさつ [経緯]

かく[欠く]1.결(여)하다; 없다; …이 부족하다. 2.빠뜨리다.

つぐないきん [償い金] 보상금

きふ [寄付·寄附]

せきにんかいひ [責任回避]

ふむ[踏む]밟다, 디디다, 과정을 거치다

ふまえる[踏(ま)える]밟아누르다, 근거로 하다

むすばれる[結ばれる]맺어지다

まとめる[纏める·纒める]1.뿔뿔이 되어 있는 것을 하나로 정리하다. 2.한데[하나로] 모으다; 합치다; 통합[정리]하다. 3.바람직한 상태로 하다.

こんめい [混迷·昏迷]

しかねる[為兼ねる]1.(하지) 못하다; (…)하기 어렵다; 주저하다.

2.(‘しかねない’의 꼴로) …할 듯하다; …할지도 모른다

ていねい[ていねい·丁寧·叮嚀]친절함, 정중함, 공손함, 주의깊고 신중함

けいぞく [継続]

たりとも 예외가 아님을 나타냄: …(이)라도.

かんぼうちょうかん[官房長官]

こうちょく [硬直] しせい [姿勢]

しゅしょう [首相]

おわび[お詫(び)] 사죄(의말)

まえむき[前向き]정면으로 향함, 발전적, 적극적

せんたくし [選択肢]

ごりん [五輪]

かいまく [開幕]

板門店(パンムンジョム)

じょうせい [情勢·状勢]

よだん [予断]

くだく[砕く]

心(こころ)を砕(くだ)く 이런저런 걱정을 하다, 고심하다

きっきん[喫緊·吃緊] 중요함

とりくむ[取(り)組む]1.맞붙다. 2.대전[대진]하다; 싸우다.

3.(비유적으로) …과 씨름하다; 몰두하다

とどこおる[滞る]정체하다, 막히다, 밀리다

뚜버기

2018.01.15
04:46:02
(*.34.153.115)

토요일 180113.hwp

첨부 :
180113.hwp [File Size:18.0KB/Download1]
문서 첨부 제한 : 0Byte/ 40.00MB
파일 크기 제한 : 40.00MB (허용 확장자 : *.*)
옵션 :
:
: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사사키 아타루의 『야전과 영원』 하권 시작합니다. file 토용 2016-08-09 522
공지 <일본어 강독 공지> 사사키 아타루의 "야전과 영원"을 원전으로 함께 읽으실 분!!! [20] 띠우 2014-03-18 5195
공지 <일본어강독>새로운 책 시작해요~ 함께 읽으실 분? [6] 바람~ 2013-05-12 5606
공지 일본어를 배운다- 씨즌2 [19] 인디언 2010-08-17 13751
공지 마을에서국경넘기-일본어를배운다 [35] file 관리자 2010-05-24 16343
766 1월 셋째 주 사설 [3] updatefile 까치 2018-01-20 25
765 [아시히 신문 사설 읽기]석탄화력은 ‘기간전원(基幹電源)’이 될 수 없다 (1월2주) 뚜버기 2018-01-20 22
» 1월 2주 사설 [8] file 건달바 2018-01-12 48
763 [모집]아사히 신문 사설 읽기 [7] 뚜버기 2018-01-08 252
762 무모한 도전 니혼고 자료 정리 file 요요 2017-12-03 41
761 무모한 도전 니혼고, 뚜버기 허스토리 [7] file 요요 2017-11-26 93
760 야전과 영원 3부 푸코 전체 해석본 [2] file 토용 2017-11-19 37
759 야전과 영원 101절-보론 [1] file 뚜버기 2017-11-18 33
758 보론 마지막 단어 올립니다 [7] 띠우 2017-11-11 37
757 보론 수정해석 [14] 건달바 2017-11-05 44
756 104절 수정해석 [3] file 요요 2017-11-04 32
755 103절 수정해석 [4] file 요요 2017-11-04 34
754 야전과영원 보론 두번째 [6] file 요요 2017-11-04 39
753 102절 수정해석 [4] 띠우 2017-10-28 43
752 드디어, 야전과영원 보론 [3] file 요요 2017-10-27 46
751 p 361-363 단어 [4] 건달바 2017-10-21 36
750 102절 숙제 [4] file 인디언 2017-10-11 53
749 101절 수정해석 [6] file 토용 2017-10-02 53
748 101절 숙제 [7] file 요요 2017-09-22 66
747 7장,8장 정리 올려요 file 요요 2017-09-17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