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강좌

계절별로 정기적으로 열리는 강좌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각 계절마다 동양고전과 서양철학을 중심으로 1개~3개 정도의 강좌가 개설됩니다.

2017 여름강좌

루쉰, 길없는 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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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읽어도 읽어도 다시 읽히는, 동아시아 최고의 문제적 작가 루쉰이 있습니다.

여기, 읽으면 읽을수록 눈물겨운, 한평생 분투했던 인간 루쉰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를 따라 길없는 대지를 여행하고 그걸 기록으로로 남긴 사람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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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들이 길 위에서 만난 생생한 루쉰 이야기!

각자 다르게 만난 4인4색의 루쉰 이야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근대, 혁명, 글쓰기라는 공통의 키워드를 가로지르는 문제제기!

7월 문탁네트워크 여름강좌에서 펼쳐집니다.



*강의일정 : 7월6일부터 7월27일까지 / 4강 / 매주 목요일 저녁 7시30분 


1강 (7월 6일) 인트로 : 몰락과 도주  & 루쉰의 소년시절 / 고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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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건 어떤 시간에, 어떤 공간을 점유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 시공의 점들을 선분으로 이으면 그 사람이 밟아 간 인생의 지도가 그려진다. 그 길을 그대로 따라가 본다는 것, 그가 거쳐간 장소에 잠시 머물러 본다는 것, 거기에서 그 시절 그가 창조한 작품과 사상, 그리고 그의 생활을 반추해 본다는 것, 나아가 그 지도 위에 오늘, 우리의 삶과 질문을 오버랩시킨다는 것. 이런 작업은… 글쎄다! 처음인지는 모르겠지만, 드문 일인 건 틀림없다. 더구나, 그런 작업을 공동체의 오랜 ‘벗’들과 함께한다는 것, 이것이야말로 역사상 최초라 말해도 좋다! 벗이 있다 해도 공부를 함께하기란 어렵고, 공부를 함께해도 같은 주제·같은 인물을 탐구하기란 더 어렵고, 같은 주제·같은 인물을 탐구한다고 해도 같은 시절에 여행을 함께하기란 실로 어렵고, 어렵다. 그런데 그 어려운 일을 우리는 해냈지 뭔가!”



2강 (7월 13일) -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야 한다 (도쿄 & 센다이 시절)  / 채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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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맡은 부분은 일본 유학 시절의 루쉰입니다...20대의 대부분을 일본에서 보낸 셈이죠. 생각해보면, 일본 시절은 루쉰의 청춘 그 자체였어요. 말 그대로, 청춘다웠죠. 계획대로 된 게 정말 하나도 없었으니까요.^^....계획대로 되었다면 루쉰은 지금 우리가 만나는 그 루쉰일 수 없었겠죠...그러나 그 예측불가능성이 루쉰을 만들었습니다...

루쉰이 일본 유학 시절에 쓴 글들(『무덤』에 실린 1907~1908년의 글들)을 보면, 그가 얼마나 예리한 문제의식 속에서 서양문명과 사상을 자기화했는지를 알 수 있는데, 정말 읽을수록 놀라게 됩니다. 그토록 균질한 계몽의 시대에, 계몽주의로는 결코 환원될 수 없는 이질적 계몽성을 띠고 있거든요. 이후 루쉰이 견지하게 될 삶의 태도, 글쓰기의 자세가 어디에서 출발하고 있는지를 알려면, 꼭 유학시절에 쓴 글들을 읽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3강 (7월 20일) - '루쉰'의 탄생! (베이징 시절) / 문성환

   

61_41_143_219_080.jpg 

"루쉰을 다시 읽어야 하는 이유는 어떤 의미에선 루쉰에게 있는 게 아니라 질문을 던지는 우리에게 있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여전히 루쉰을 읽으면서 루쉰에게 질문을 던지고 싶고, 던질 수 있기 때문에 루쉰을 읽게 되는 것일 테니까요. 그런데 루쉰은 어째서, 왜 우리로 하여금 질문을 던지고 싶어지게 만드는 걸까요. 아마도 그것은 그가 일생을 다해 대단히 쫀쫀하게 그리고 끝까지 따져 물었던 사람이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 식으로 말해보면, 루쉰은 대의 뒤에 숨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봐주는 법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루쉰의 글은 매우 현재성(현장성)이 강하고, 때론 감정적인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만 또한 바로 그런 이유로 여전히 현재적이고 여전히 전염력이 높습니다. 특별한 이유를 굳이 대지 않더라도 글 자체가 매력이 많다는 뜻입니다."


4강 (7월 27일) - 혁명은 어디에 있을까? (광저우 & 상하이 시절) / 문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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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만난 루쉰을 직접 만나보고 느낀점이요? 무상함 혹은 어긋남! 루쉰이 살던 곳과 머물렀던 곳 대부분이 거대한 박물관으로 변해 있었기 때문이었죠. 그곳에서 루쉰을 실감하는 것이 저에게는 쉽지 않았어요...박물관이 아니라 지금도 베이징 시민의 주거지로 사용되고 있는 곳은 이미 전통적인 주거구조인 사합원(四合院)이 아니라 빈 마당에 쪽방들을 억지로 증축하여 사람들을 빼곡하게 수납하고 있는 일종의 쪽방촌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루쉰은 어디에 있을까요? 박물관에? 기념관에? 아니면 쪽방촌에? 솔직히 잘 모르겠다는 심정이었습니다. 글로 만난 루쉰을 발로 만나러 가는 길은 어쩌면 도처에 있으나 실은 부재하는 루쉰을 찾아 헤매는 과정이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마치 환한 대낮에 등불을 들고 돌아다녔던 디오게네스 같았달까요?!^^





*강의료 : 4강 8만원


*텍스트 : <루쉰, 길없는 대지> (2017, 북드라망) (강의안이 따로 나가지 않습니다. 텍스트를 읽어오시기를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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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노라(010-팔구칠팔-1688)


*신청방법

댓글로 연락처와 함께 신청하시고 입금하시면 신청완료됩니다. (입금계좌: 하나 441-910059-80008   / 정성미 )

연락처를 남기는 것을 원치 않는 분은 담당자의 핸폰으로 문자를 주시기 바랍니다.

강좌 시작 후에는 참가비를 반환하지 않습니다.


'48' 댓글

새털

2017.06.02
07:26:28
(*.212.195.119)

신청합니다

요요

2017.06.03
09:51:43
(*.178.61.222)

저도 신청~


블랙커피

2017.06.04
03:14:14
(*.123.85.121)

신청합니다.

청량리

2017.06.04
05:28:24
(*.62.179.9)

신청합니다..

느티나무

2017.06.04
08:38:17
(*.168.240.189)

신청합니다

히말라야

2017.06.04
20:00:49
(*.13.61.209)

신청합니다~~

어우 너무 재밌겠따아~~헤헤!

게으르니

2017.06.04
21:54:53
(*.80.103.60)

신청합니다~~ 4인4색의 루쉰을 만나겠네요^^

반장

2017.06.05
12:28:07
(*.130.187.171)

7분 모두 환영합니다.

루쉰과 함께 하는 여름 저녁을 기대합니다

첨부 :
마지막.pdf [File Size:417.9KB/Download58]

명현

2017.06.06
16:28:28
(*.137.12.103)

항상 궁금했는데

오랜만에 와보니 좋은강좌가 ...

신청합니다

우정서

2017.06.08
11:18:03
(*.237.178.81)

서정우(010 4712 1917) , 김명희 2명 신청합니다. ^^

별바람

2017.06.09
15:13:36
(*.62.162.193)

아~~듣고싶습니다ㅜㅜ

향기

2017.06.09
23:30:34
(*.178.25.85)

신청해봅니다~~

초록

2017.06.10
00:37:43
(*.115.3.205)

신청합니다

진달래

2017.06.10
15:18:32
(*.7.51.155)

신청합니다.

반장

2017.06.11
17:50:32
(*.11.37.119)

명현님, 정우님, 명희님,

향기.초록.진달래님  환영합니다.


별바람님  큰 맘 먹으시고 신청하세요

이런 기회 자주 있지 않습니다

건달바

2017.06.12
22:14:18
(*.167.33.51)

신청합니다~

봄날

2017.06.13
01:08:22
(*.126.195.84)

신청합니다~

여울아

2017.06.13
01:28:10
(*.224.161.240)

신청합니다~

제가 쪼매 일찍 일어날 거예요. 양해부탁드려요~

뿔옹

2017.06.15
10:38:54
(*.121.203.183)

신청합니다. 루쉰! ^^

뿔옹

2017.07.03
22:56:58
(*.121.203.183)

죄송합니다.

사정이 있어 강좌를 듣지 못할 것 같네요. -.-;;

다음 기회에...

노라

2017.06.18
13:29:42
(*.130.187.171)

건달바, 봄날, 뿔옹, 여울아님 환영합니다.

회비를 입금하셔야 신청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ㅋㅋ 잊지마세요

 

*텍스트 : <루쉰, 길없는 대지> (2017, 북드라망)

 강의안이 따로 나가지 않습니다. 텍스트를 읽어오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인디언

2017.06.20
08:54:05
(*.186.81.10)

저도 신청

루쉰을 만나러...

노라

2017.06.22
00:02:17
(*.130.187.171)

나무꾼님 신청하셨습니다 

그림

2017.06.22
08:28:41
(*.34.167.3)

신청합니다~

노라

2017.06.22
13:43:52
(*.62.22.53)

씀바귀  신청합니다

노라

2017.06.22
15:30:29
(*.167.33.51)

오영 신청합니다

도라지

2017.06.22
16:30:28
(*.206.254.15)

신청~~~!

인도신화

2017.06.22
17:17:31
(*.36.95.180)

신청합니다.

노라

2017.06.22
18:02:57
(*.62.219.175)

인도신화님 환영해요. 입금까지 일찍 해주시고 ㅋㅋ


인디언.나무꾼.오영.그림.도라지.씀바귀님  반갑습니다

목요일 저녁마다 만나게 되다니 

좋습니다

담쟁이

2017.06.22
18:24:09
(*.121.158.11)

신청합니다.

지금

2017.06.25
17:06:43
(*.238.219.86)

신청합니다

스마일리

2017.06.25
18:54:25
(*.15.229.53)

루쉰, 길없는 대지... 라...


있는 길을 걸어가도 힘든데...

없는 길의 의미란...


신청합니다. 울며 겨자먹기로... 울며 의리로...

오이도

2017.06.25
21:03:18
(*.99.157.71)

신청합니다..^^

무지개

2017.06.25
22:11:23
(*.194.117.130)

 

신청합니다

반장

2017.06.25
22:58:38
(*.130.187.171)

담쟁이. 지금. 스마일리님  신청 반갑습니다 ㅋㅋ


그리고 오이도님. 무지개님  매주 뵙겠군요

반가와요

스르륵

2017.06.27
21:41:47
(*.137.132.119)

 저두 신청합니다

2017.06.28
11:38:15
(*.101.23.118)

신청합니다

반장

2017.06.28
19:26:25
(*.130.187.171)

창님.  신청 감사합니다.

연락처를 제 핸드폰에 남겨 주시면 좋겠습니다

010-8978-1688

반장

2017.06.28
19:37:02
(*.130.187.171)

이제 강의가 일주일 남았습니다.

지금까지 32분 신청하셨습니다. 

 

새털,요요,블랙커피,청량리,느티나무,히말라야,명현,서정우,김명희,향기

초록,진달래,건달바,봄날,여울아,뿔옹,인디언,나무꾼,그림,씀바귀

오영,도라지,인도신화,담쟁이,지금,스마일리,오이도, 무지개,스르륵,창

게으르니, 작은물방울 (32분)

 

일주일 동안 고민하시고 현명한 선택 (= 강좌신청) 하시길 바랍니다. ㅋㅋ

이번 주에 회비 입금 부탁드립니다.

 

오이도, 서정우, 김명희, 요요, 김영

나무꾼, 히말라야 (7분)  입금 확인하였습니다.

 

아직 책을 못 구하신 분들은 파지사유에서 구입 하셔도 됩니다.

오늘까지 17권 남아 있는 거 확인했습니다

알라딘 10% 할인가 보다  200원 싸게 160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남은 일주일동안 책 읽어 보시고, 설레는 마음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ㅋㅋ

 

참!!  제가 연락처를 모르는 명현님, 창님 

제게 연락 주세요!! 010-8978-1688

 

물방울

2017.06.28
19:41:59
(*.130.187.171)

작은 물방울님 신청하셨습니다.

고로께

2017.06.28
22:02:41
(*.226.103.52)

신청합니다.

목욜은 아침 9시에서 밤 늦께 까지 있는군요. 올 데이~~~

반장

2017.06.29
18:47:39
(*.167.33.51)

스르륵.물방울.고로께님  목요일 저녁에 만나요

책 부지런히 읽고 오세요 ㅋㅋ

정림

2017.06.29
16:52:39
(*.39.217.179)

"비밀글입니다."

:

반장

2017.06.29
18:46:07
(*.167.33.51)

정림님. 신청 감사합니다.  제 폰으로 전화번호 알려주세요 010,8978,1688

다음주에 만나요

봄봄봉

2017.06.30
19:29:14
(*.166.218.4)

신청합니다

반장

2017.07.01
01:21:44
(*.130.187.171)

지금까지 35분 신청하셨습니다. 이번 강의는 문탁 강의실에서 진행합니다. 보다 나은 강의실 환경을 생각하며 봄봄봄님을 마지막으로  신청을 마감하기로 하였습니다.


신청하신 분들은 빨리 회비 입금해 주식고

이후 신청하신분들은 대기자로 하여

혹시 중간에 신청 취소하시는 분들이 있을 경우 순서대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강의가 아주 기대됩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목요일 7시 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날 뵈어요


노라

2017.07.04
07:57:16
(*.130.187.171)

회비 입금 부탁드립니다.

 

오이도, 서정우, 김명희, 요요, 인도신화

나무꾼, 히말라야,블랙커피,봄봄봄,봄날

그림,오영, 스마일리,무지개, 스르륵  (15분)

 

7월 4일 7시 입금 확인하였습니다 

 

노라

2017.07.05
10:02:12
(*.130.187.171)

정림. 초록. 명현님

연락처를 문자로 알려주세요


010-8978-1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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