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이야기

문탁에 청년들이 늘어나면서 언~제부터인가 기숙사가 있어야 하는 게 아니냐는 말들이 꾸준히 있었습니다. 

드디어 지난 2월 28일 '청년 숙사 선집'에 동은과 수아가 이사를 했습니다. 


이제 20대 청년 둘이 함께 사는 '선집' 궁금하시죠. 


'선집'은 좋은(?)집 선(善)집, 또는 자립(立)의 의미로 선집 등의 의미를 가진 집입니다.  


선집은 청년숙사 뿐 아니라 멀리서 공부하러 혹은 방문하시는 분들께 '게스트 하우스'의 역할도 함께 합니다. 

그래서 문탁에 계신 여러분을 선집에 초대합니다


3월 22일 1시부터 3시까지 - 점심 드시고 산책겸 


간단한 다과가 준비되어 있으니 오셔서 차 한잔 하시고 

집에 혹 필요한 것은 없는지 / 아니면 청소는 잘 되었는지.... ㅋㅋ

살펴 봐 주세요. ^^

- 위치는 선집 매니저인 진달래와 건달바가 알려드립니다. 

조회 수 :
296
등록일 :
20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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