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이야기

요새는 날짜가 어찌나 빨리 달아나는지

아, 글쎄 벌써 여름이 저 앞에 와있는데 난 왜 아직도 겨울과 봄사이로 여겨지냐고!!


옷차림이 그게 뭐야...벌써 봄의 한가운데인데...아, 글쎄 벌써 여름이 저 앞이라니까!


아....옷이 없다구?

아....이어가게가 안열리니 입을 옷이 없다구?

아...가방도 없고 신발도 없고 악세서리도 없다구?

살림살이는 더 말할 것도 없다구?

진작 그렇게 말할 것이지....ㅎㅎ


아아, 문탁의 식구여러분!! 월든에서 잠시 안내말씀 드리겄습니다.

오는 5월 24일(목) 11시~오후4시까지여러분의 가치를 드높일 화끈한 이벤트가 있습니다.

2018년 두번째 '반짝 이어가게'에서는 

문탁인들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이어가게 매니저들에 의한

***취향 저격 마케팅***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취향저격 마케팅이란? 

입고되는 이어가게 기증품중에서 이어가게 매니저들이 구매자의 취향을 고려해 미리 구매가능성이 높은 식구에게 제안하는

마케팅전략 중 하나로서, 이어가게가 한정된 시간과 한정된 장소에서 열리는 만큼 미처 이용하지 못하는 고갱님들을 배려한다는

차원에서도 호응을 받지 않을까 예상된다.


물품은 5월14일(월)부터 5월22일(화)까지 월든으로 가져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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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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