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이야기

안녕하세요 선집통신입니다.

 

매월 두 번씩 돌아오는 선집통신이지만 뭘 적어야 할까 소재가 서서히 떨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주에는 어떤 것을 적을까~~하다가, 지난 선집회의에서 정해진 <게스트룸 개방>에 대한 내용을 살짝만 알려드릴려고 해요.

 

 




에세이는 못썼는데, 집은 멀고 에세이 발표가 얼마 안남았다!

밤 늦게 돌아가는데 다음날 일찍 일정이 있다!

너무너무 피곤하지만 공부방 쇼파에선 이제 못자겠다!!

 

이런 분들을 위해 선집의 게스트룸을 오픈합니다.

선집멤버 동은이나 수아, 선집담당 진달래, 둥글레에게 연락해주세요.

가격은 어른 10000, ()5000원입니다.

 

장기 투숙객도 받습니다! <선집 게스트 하우스> COMING SOON!!

미리 장부 적어놓을테니 많이많이 문의해주세요~~

 





게스트하우스 공지를 정식으로 하게 되면, 선집에 게스트가 올 수 있고, 게스트가 오면, 선집통신에도 적을 수 있는 소식이 더 많아지겠죠

재밌는 소식을 적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라도 궁금하시거나 건의할 것이 있으면 덧글로 달아주세요.  

 

그리고 여름을 대비해 이런 저런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선집은 북향이라 서늘하지만 습기가 잘 찬다는 단점이 있어요. 그래서 주마다 화장실청소를 안하면... 끔찍해진답니다.

점점 더 여름이 무르익어 더 더워지면 습기문제는 화장실에만 국한된게 아닐 것 같다는 직감이 들어요.

그래서 어떻게 지내야 할지 고민하다 우선 선집통신을 보는 분들께 물품 지원을 부탁드리려고 합니다.


혹시라도 남는 선풍기가 있는지,

혹시라도! 남는 벽걸이 에어컨이 있는지,

혹시라도!! 남는 재습용품이 있는지!!


혹시라도!!! 남는 것이 있으면 선집에 선물해주세요. (혹은 싼 가격에 판매해주신다거나?!) 

만약 선물이 들어오면 주신 물품으로 감사히 여름을 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여기까지 줄이겠습니다. 그럼 다음 선집통신에서 만나요!


조회 수 :
118
등록일 :
2018.05.30
15:59:04 (*.240.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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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세콰이어

2018.05.30
18:18:33
(*.238.168.139)

제습.. ^^


선풍기, 에어컨은 없고 물먹는 하마라도 선물할게요. ㅎ

관리자

2018.05.31
04:49:02
(*.8.78.3)

제습!!!!

환기에 신경쓰고 청소를 더 자주할 것^^


그리고 사는 일에 소재가 떨어지는 법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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