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이야기

세상이 눈이 휙휙 돌아가게 바뀌고

이에 따라 소위 민심이라고 부르는 '바람'도 엄청나군요.

새삼 공자가 이야기한 '바람'도 생각나고

맹자가 이야기한 '심복'도 생각납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변하지 않는 곳들이 있습니다.

밀양도 그 중 하나인 모양이예요.

결국....ㅠㅠㅠㅠ.....자한당 박일호후보가 밀양시장으로 당선되었더군요.


어쩌면, 뭐 새삼스럽지도 않은 일.

해야할 일을 묵묵히 하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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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8.06.14
11:00:35 (*.8.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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