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이야기

<6월 절기 밥상>


밥상

음력 5월 5일 단오밥상 드시러 오세요~~

220px-Hyewon-Dano.pungjeong.jpg 

단오날의 유래는요

예로부터 한국에서는 월과 일이 모두 홀수이면서 같은 숫자가 되는 날은 

생기가 넘치므로 좋은 날이라 생각하여 대개 명절로 정하고 이날을 즐겨 왔다. 

단오의 '단(端)'자는 첫 번째를 뜻하는 글자 이며, '오(午)'는 다섯을 뜻하므로 단오는 '초닷새(음력 5월 5일)'를 칭한다. 

아울러 이 시기는 파종이 끝나는 때와 맞물려, 새로 지은 한 해 농사가 잘 되기를 기원하는 날이기도 했다. (위키백과)


문탁에서는 2월이면 한 해 공부의 파종이 끝납니다.

5월 단오 밥상으로 그 파종이 '생기있게' 자라도록 기원해 보도록 해요^^

신윤복의 '미인'들 처럼 창포물에 머리 감고 그네 타기는 여러 조건상... 패스하고

한 판 '팔씨름'으로 생기를 복돋우기!


484e8a8e9f386.jpg


세미나의 생기 충전이 필요한 여~러~분의 참가를 기다립니다~

우승상품에 기대를 거셔도 좋습니다^^!

아 물론, 단오날에 먹는 맛난 밥이야 기본입니다~

6월 18일 월요일 점심 '단오 밥상'에서 뵈요~


'2' 댓글

요요

2018.06.14
20:37:14
(*.178.61.222)

음.. 생기라면.. 또 활기총기생기의 활총생이 빠질 수 없지요.ㅋㅋ

생기넘치는 활총생의 멤버들, 특히 젊은이들, 

그동안 키운 근육의 힘으로 팔씨름에 도전해 봄이 어떠한지?

꼭 우승을 위해서가 아니라.. 은키친이 마련한 뜻깊은 행사니만큼.^^

큐772

2018.06.15
05:28:31
(*.206.240.214)

--;;

문서 첨부 제한 : 0Byte/ 40.00MB
파일 크기 제한 : 40.00MB (허용 확장자 : *.*)
옵션 :
:
: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5월 단품 오이지와 나물 장아찌 팝니다~ [20] updatefile 관리자 2019-05-19 166
공지 둥글레의 인문약방 연재 시작합니다 [3] 북앤톡 2019-05-14 112
공지 2019년 문탁네트워크 전체 프로그램 (시간표 포함) 안내 [7] file 뿔옹 2019-01-14 1360
공지 문탁의 출판프로젝트, <북앤톡>을 소개합니다 [1] 요요 2018-06-20 562
1504 노라-노신 커플탄생을 축하하며, 잡지 드려요^^ [4] file 문탁 2018-06-22 186
1503 월든 더치의 새로운 이름과 로고가 나왔습니다. file 더치커피 2018-06-20 145
1502 세 번째 청년밥상-여러분의 세금이 드디어!!! 좋은데 쓰입니다! [4] file 지원 2018-06-19 334
1501 <567추장단> 네번째 추장통신 봄날 2018-06-19 106
1500 [공유지의 사상가 - 맹자 1회] 지금, 맹자를 읽는다는 것은? [4] file 문탁 2018-06-19 268
1499 단오밥상,팔씨름의 권좌는 누구에게? [1] file 은방울키친 2018-06-18 120
1498 <이 추장을 보라~> 둥글레의 재발견! [3] file 567추장단 2018-06-18 140
1497 <은방울키친> 오이지 신청받습니다. [5] file 은방울키친 2018-06-18 124
1496 〔선집통신〕0615 선집 게스트룸 대기자, 새은과의 인터뷰~ [6] file 수아 2018-06-15 161
» <6월 절기밥상>단오밥상에서 팔씨름 한판^^! [2] file 은방울키친 2018-06-14 177
1494 <은방울 키친> 오이소박이 예약판매합니다. [20] file 은방울키친 2018-06-14 222
1493 <은방울 키친> 복활동 모집합니다. 은방울키친 2018-06-14 104
1492 6월16일 밀양 산신제 - 행정대집행 4주년 file 관리자 2018-06-14 100
1491 [다른 20대의 탄생 6회] 지원 - 인생이 한 번뿐이라면 조금 더! 다양하게 [4] file 김지원 2018-06-14 477
1490 다인님의 선물이 파지사유서가에.. [2] 요요 2018-06-14 125
1489 악어떼 1기 출몰^^? [1] file 게으르니 2018-06-11 108
1488 <567추장단> 추장통신 3 [1] 노라 2018-06-09 126
1487 루쉰과 청년#1 | 인트로 – 정처 없는 길을 나서며 [6] file 문탁 2018-06-09 285
1486 [남어진 밀양통신 - 5회] 관료를 파면하라! [7] file 밀양통신 2018-06-04 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