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이야기

<6월 절기 밥상>


밥상

음력 5월 5일 단오밥상 드시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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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날의 유래는요

예로부터 한국에서는 월과 일이 모두 홀수이면서 같은 숫자가 되는 날은 

생기가 넘치므로 좋은 날이라 생각하여 대개 명절로 정하고 이날을 즐겨 왔다. 

단오의 '단(端)'자는 첫 번째를 뜻하는 글자 이며, '오(午)'는 다섯을 뜻하므로 단오는 '초닷새(음력 5월 5일)'를 칭한다. 

아울러 이 시기는 파종이 끝나는 때와 맞물려, 새로 지은 한 해 농사가 잘 되기를 기원하는 날이기도 했다. (위키백과)


문탁에서는 2월이면 한 해 공부의 파종이 끝납니다.

5월 단오 밥상으로 그 파종이 '생기있게' 자라도록 기원해 보도록 해요^^

신윤복의 '미인'들 처럼 창포물에 머리 감고 그네 타기는 여러 조건상... 패스하고

한 판 '팔씨름'으로 생기를 복돋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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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의 생기 충전이 필요한 여~러~분의 참가를 기다립니다~

우승상품에 기대를 거셔도 좋습니다^^!

아 물론, 단오날에 먹는 맛난 밥이야 기본입니다~

6월 18일 월요일 점심 '단오 밥상'에서 뵈요~


'2' 댓글

요요

2018.06.14
20:37:14
(*.178.61.222)

음.. 생기라면.. 또 활기총기생기의 활총생이 빠질 수 없지요.ㅋㅋ

생기넘치는 활총생의 멤버들, 특히 젊은이들, 

그동안 키운 근육의 힘으로 팔씨름에 도전해 봄이 어떠한지?

꼭 우승을 위해서가 아니라.. 은키친이 마련한 뜻깊은 행사니만큼.^^

큐772

2018.06.15
05:28:31
(*.206.240.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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