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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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 더워도 덥다... 입추가 지났는데 왜 가을이 오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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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있어보자... 7월쯤부터 더위가 시작되었으니... 

지금은 아직 8월 초... 남았다... 많이 남았다,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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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지치게 만드는 이 폭염...

아주 고냥 묵사발을 만들어버리겠다!!!














[청년밥상]

8월 17일 금요일 점심에

김주방장묵사발 만들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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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무더위가 한창인 8월, 청년밥상에서 묵사발을 준비합니다.

이번달부터 당분간 메인 주방장이 점심준비를 주도합니다.

첫번째 메인 주방장은 김고은입니다.


황태와 다시마를 우린 시원하고 진한 육수 국물에

탱글탱글한 묵과 짭쪼롬한 고명들을 올린시원하게 묵사발 드시러 오세요!


이미 많은 분들이 해주셨던 묵사발, 청년밥상의 묵사발은 뭐가 좀 다를까요?

어떻게 하면 조금 더 맛있게 묵사발을 먹을 수 있을까요?


특별한 레시피가 있을리 없지만, 

주방에서 좌충우돌하며 4명이서 묵사발을 만들어낼 과정을 상상하며 드세요!

묵사발 만들면서 서로를 묵사발 만들지 않았을지...하하


고소하고 시원한 묵사발, 일주일 뒤인 8월 17일 점심에 드시러 오세요~










'5' 댓글

히말라야

2018.08.12
12:36:54
(*.98.51.224)

ㅋㅋㅋ 맛나게 머거주게쓰~~

게으르니

2018.08.13
10:44:09
(*.168.48.172)

저... 사진들은 어떻게 찾지? 무한도전이나 1박2일을 뒤지지 않고...

구글? ... 여튼 나는 저 사진을 찾은 신공이 부럽소~


자누리

2018.08.13
14:02:22
(*.238.37.229)

그묵사발(서로를 묵사발만드는)이 그 묵사발(점심메뉴)인가? 갑자기 궁금...

지나가다

2018.08.13
21:05:03
(*.211.199.36)

헐! 묵사발!  웃자고 하는 소리에 죽자고 태클거는 것 같아 거시기 한데....

우리 평화적으로다가 해결합시다. 

아무리 해도 해도 너무하는 더위라도... ㅋㅋ 

2018.08.13
21:14:28
(*.98.51.251)

ㅎㅎㅎ 맛있겠다~ 시원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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