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이야기

수지에서 살던 이웃이었다가 옥천으로 내려 간 하승우샘을 오랜만에 모셨습니다.

녹색당에서 주관하는데 하승우샘이 오신다기에 반가운 마음에 숟가락 하나 얹었습니다.^^

10월 21일(일) 오후 3시 파지사유에서 합니다.

단풍놀이 안가시는 분, 하승우샘 특강 들으러 오세요!!


저는 소소한 생활정치 이야기도 좋지만, 

수도권을 떠나서 사는 (귀농도 아니고 귀촌도 아닌) 옥천생활이 어떤지 더 궁금합니다.ㅋㅋ

참가비 없습니다.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어요~~


 "하승우는 지역권력을 바꾸는 일에 관심이 많고 집요하게 자료를 뒤지는 일이 취미이다. 

중심에서 멀어지는 삶을 기획하고 있고, 5년 전에 용인시 수지구에서 살다 충북 옥천군으로 이주했다. 

녹색당 공동정책위원장을 맡았었고 더 이음 연구위원, 정보공개센터 정책위원이란 직함으로 일한다."


최근에 낸 저서로는 아래와 같은 책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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