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이야기

[복아고라] 중국어 기초강좌

*복작복작연구소가 운영하는 <福 아고라>는 문탁 회원 각자가 갖고 있는 (숨기고 있는/ 잘 알려지지 않은 / 잘 알려진 / 자기 가족내에서만 전수되는) 관심과 능력을 나누는 場입니다. 시장에서 상품을 사고 파는 방식이 아니더라도 우리는 삶을 더욱 활기차고 즐겁게 만들수 있습니다. 福으로 서로가 서로를 엮어나가면서 말입니다. 호호호호^^  <복 아고라> 강좌가 궁금하신 분은 어쩌다 엮여져서 한 때 문탁의 인기강사로 불렸던 히말라야의 후기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moontaknet.com/mt_walden_bokjak_board/741867 



“중국어야, 게섯거라!”


 

LwO5M8nmAUX[1].jpg



도대체 중국인은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살고 있을까요. 너무 궁금합니다.

조금 알았다고 생각했는데, 금세 그들은 오리무중이네요.

그들의 언어를 배우면, 그들을 조금은 알 수 있지 않을까요. ㅎㅎ

그들의 문화와 사상은 좀 뒤에 알기로 하고^^;;,

아주 간단한 일상회화라도 익혀(지금샘의 미션 : “화장실이 어디예요?”)

중국여행을 하겠다는 다짐을 한 그대여!

함께 중국어를 공부해봐요.



 

언제 : 10/12일 -2018/1/4일 (*12/14일은 학술제 관계로 쉽니다)

           목요일 오후 2시-4시 총 12회

얼마 : 4만복*3개월=총12만복

튜터 : 자작나무(010-8732-이육팔오) 

교재 : 추후 공지  (첫시간, 몸만 오셔도 되요^^)

 

*총12회 동안 중국어의 왕기초(발음, 성조, 아주 간단한 문법과 일상회화)를 익힙니다.

               1회~3회 : 발음, 성조

               4회~8회 : 간단한 중국어 문법

               9회~12회 : 간단한 일상 회화

 

*이 과정을 이수^^하시면 후속으로 <외국어카페>에 합류할 수 있답니다. 언제나 환영!

 

 

조회 수 :
437
등록일 :
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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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댓글

코스모스

2017.09.24
23:52:50
(*.126.195.33)

몇년 전에 중국여행갔다가 

정말 화장실 어디냐는 말을 못해서 애먹은 1인입니다.

영어를 정말 하나도 못하는 중국인들에 어이가 없어했더랬죠. 

중국인들이 영어 못하는게 당연한 거고

너무나 당연하게 영어로 물어보면서 왜 못알아듣는지 답답해하던 내가 이상한건데 말이죠~  

그래서 그때 화장실에 어떻게 갔냐면요. 

손짓발짓으로도 안되서 그림을 그렸죠.ㅋ

요기서 같이 공부하면 중국에서 

화장실 가는 데는 무리가 없겠죠? 


사실 중국을 그다지 또 가고 싶지는 않지만

살다보면 또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르니까요.

그날을 위해

신청합니다~

문탁

2017.09.25
08:18:08
(*.8.78.3)

신청!

많이 빠질지도 모름(강의 혹은 기타 등등)

노라

2017.09.25
11:57:50
(*.130.187.171)

자작나무 중국어 발음 죽여줘요


저도 처음부터 정확히 잘 배웠으면 이리 구린 발음이 아니었을텐데  ㅠㅠ


저는 시장에서  '콩국 파는 행상들이' 쓰는 말을 배워서  ㅠㅠ


여러분 이번 기회 놓치지 마세요!!!!


윤혜연

2017.09.25
13:32:25
(*.117.6.82)

루쉰빙의 맞네! 노라샘... 저도 1년 서약한 일이 있어, 숙제를 잘 수행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일단 신청은 하는데, 저는 공연이 있을 것 같아서 , 빠질 수도 있는데,그래도 허하신다면, 사아알짝 발을 담가 보렵니다. 복은 내년부터 짓는 걸로하고,, 외상으로  시작해도 될까요?

자작나무

2017.09.25
23:12:27
(*.123.162.133)

코스모스샘, 이제 이쪽 세계를 공부하기로 했나봐용^^ 환영해요.

중국에 오간 역사만 보면, 문탁샘은 기초반의 우등생?!

혜연님의 질문은, 복작샘들에게 물어서 답하기로 할께요.

어쨌든 관심이 있다니, 반가반가.

인디언

2017.09.28
11:43:32
(*.186.81.96)

기회를 놓치지 말라는 노라의 말이 솔깃하긴 한데...

시작하고 제대로 못하고 자꾸 빠지게 될까봐 걱정이 돼서...

민폐끼칠까봐...

자작나무

2017.09.28
22:51:09
(*.80.200.35)

이런 걱정, 저런 걱정....친구들이랑 함께 이야기해서 길을 찾아보아요.

2017.09.28
22:22:35
(*.186.85.102)

저도 복이 없는데...;; 할수있나요??

루쉰도 벅찬데.....  할수있을까요??

중국어를 예전~부터 배우고 싶어 기회만 엿보고 있었는데 이런 좋은기회를...... 또 기회가 올까요???

자작나무

2017.09.28
22:45:17
(*.80.200.35)

노라샘이 잘 선전하고 계시는 군요. 액팅스쿨에서 관심을 가져주시니, 감사감사.

방법을 찾아봅시다. 노라샘과 함께ㅋㅋ

뚜버기

2017.10.07
22:19:58
(*.34.153.115)

원래 복아고라는 복회원들의 광장입니다만 

강좌 성격상 루쉰 학인들도 관심 가지실만한  프로그램이군요

복작복작 연구소에서 논의한 바로는, 

복회원 아니신 경우는 외상은 아무래도 어려울 거 같구요, 현금으로 수강료 받는 걸로 얘기 되었습니다.




그나저나 자작샘께 히라가나부터 배운 옛추억이 새록새록 피어나네요~

이 참에 중국어도 까막눈 면해보고싶은 욕망이 급 생기는군요


자작나무

2017.10.12
00:52:41
(*.60.148.210)

낼이면 개강인데, 이제서야 공지하네요.

낼은 발음을 큰 소리로 연습해봅니다. 그냥 건강한 성대만 들고 오시면 되요.

교재는 수업시간에 공지해요. 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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