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이야기

9월부터 선물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는 거 알고계시지요 ?

많은 회원분들이 아낌없이 선물을 투척해 주셨습니다. 

댓글로 미리 약속을 하고 보내주신 분이 9분이시고 

추석연휴를 마치고 많은 선물꾸러미들을 들고 오셨습니다. 

다음주까지 집중 선물 릴레이는 이어집니다 

집안 곳간을 둘러보시고 묻혀 있던 식자재들 선물해 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


향기님이 현미유를 지앵님이 참기름 들기름 간장 

그리고 설샘이랑 새털님이  추석 오일 선물세트를 가져다 주셨습니다 .

KakaoTalk_20171017_220804851.jpg


인디언님이랑 담쟁이님이 쌀 20키로씩  투척해 주셨습니다. 한달은 쌀 걱정안해도 되겠네요 ^^

여여샘이 호박을 고로께님이 솜씨를 발휘하신 열무김치와 매실을 가져오셨습니다 . 잘 먹었습니다 .


월든 화재 구호 작업에 참석하신 분들 드시라고 눈님이 유과세트를 사 오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앵샘이 밤을 한바구니 가져다 주셨어요 개량종이 아니라 토종밤 오랜만에 먹어보았습니다 . 고맙습니다. 

토종밤.jpg


토용님이 국물멸치와 호박을 자누리샘이 여수 갓김치 을 가져다 주셨습니다 

멸치 갓김치.jpg


뚜버기님이 팥이랑 깨랑 오일을 챙겨와셨습니다 

팥.jpg


콩땅님이 댓글로 "소중한 물건도 하찮은 듯이 던지겠다고" 약속하신 귀한 잣 선물세트 한박스를 가져다 주셨습니다. 

잣 선물 세트.jpg


요요님이 우리 17세 인생학교 친구들을 생각하셔서 스팸선물세트를 가져오셨네요 오일이랑 미역까지 .. 

스팸.jpg


달팽이님이 배추랑 호박을, 여여님 토마토랑 화박을 챙겨오셨네요 잘 먹겠습니다. 

호박.jpg


우연님이 치즈를, 향기님이 올리고달이랑 기름을 요요님이 고구마 한 박스를, 챙겨오셨네요. 감사합니다 

고로께님이 열무김치랑 말린표고 계란 한판을 .. 많이도 가져오셨네요 . 열무김치 맛있게 먹었습니다. 

봄날님이 깨를 한봉지 가져오셨구요 감사합니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주방이 너무 풍성해 졌습니다 . 

10월에 적자일까 염려스러웠는데 선물이 넘쳐나서 걱정이 없어졌어요 ㅎ

'3' 댓글

새털

2017.10.18
01:18:50
(*.212.195.119)

추석선물세트를 주술밥상에서 싹쓸이했나 쑥스럽지만

돌고 도는 게 선물이니 두루두루 나눠 먹겠습니다!!

선물릴레이의 바통을 어여 이어주세요^^

문탁

2017.10.18
09:07:40
(*.8.78.3)

올 10월 주방선물의 노래는 넘치겠네요. 크하핫

지금

2017.10.24
13:15:42
(*.238.219.86)

경주가서 햇 고사리 사왔어요 

담가서 삶아 놓을께요 

문서 첨부 제한 : 0Byte/ 40.00MB
파일 크기 제한 : 40.00MB (허용 확장자 : *.*)
옵션 :
:
: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문학성큼성큼> 10월 13일 토요일 '빛의 호위' file 북앤톡 2018-09-17 73
공지 2018 마을경제워크숍에 초대합니다 [1] updatefile 관리자 2018-09-17 115
공지 <친구들의 출판기념회> 9월 15일 토요일 file 북앤톡 2018-09-04 149
공지 〔선집통신〕 0831 선집 게스트룸 오픈! [5] file 선집 지킴이 2018-08-31 179
공지 반짝 이어가게가 다시 돌아옵니다! file 월든 2018-08-27 152
공지 <8월단품②>돈까스로 뭉쳤다!-돈과모더니티 [20] file 은방울키친 2018-08-22 257
공지 8월청년밥상-아주 그냥.. 묵사발을 만들어주겠어! [5] file 길드다 2018-08-10 250
공지 <7월단품>세네카와 해파리냉채가 만나면^^? [16] file 은방울키친 2018-06-22 258
공지 문탁의 출판프로젝트, <북앤톡>을 소개합니다 [1] 요요 2018-06-20 221
공지 세 번째 청년밥상-여러분의 세금이 드디어!!! 좋은데 쓰입니다! [4] file 지원 2018-06-19 224
공지 2018년 두번째 ++++반짝 이어가게++++여름을 준비하는 문탁인의 자세!! 봄날 2018-05-10 316
공지 5월 12, 13, 14일(토, 일, 월) 밀양 농활 함께 가요! [15] file 지원 2018-04-28 685
공지 [청년밥상-두번째] 음식연락(飮食宴樂) [2] file 길드; 다 2018-04-26 378
공지 동영상공모전-2959 자누리영화제 [7] 자누리 2018-04-16 230
공지 이층까페-차(茶)와 커피, 벼룩시장(0419) [3] file 새은 초희 2018-04-15 327
공지 <길위기금> 마련을 위한 특별 단품생산 " 폭리 폭립 " [38] file 길위기금 2018-04-07 572
공지 [선집] 청년 숙사 '선집'에 놀러 오세요^^ 진달래 2018-03-19 246
공지 문탁-마을경제 워크샵에 초대합니다 [40] file 자누리 2017-08-04 1365
1352 [파지스쿨 릴레이 인터뷰②] 파지스쿨,10대에겐 너무 먼 당신 - 곰도리샘 [2] file 게으르니 2017-10-25 159
1351 2017년 밀양가을농활 (11월 3일~7일) 함께 가요 [19] file 광합성 2017-10-24 501
1350 오늘 아침 고병권샘의 글, 함께 읽고 싶네요~ [6] file 히말라야 2017-10-23 201
1349 궁금하실듯해서... (부제: 고맙습니다) [11] file 향기 2017-10-22 201
1348 [북경여행기 3탄] 스케일에 주눅들다... [11] file 봄날 2017-10-21 210
1347 [북경여행기 2탄] 루쉰을 찾아서 [9] file 세콰이어 2017-10-21 225
1346 [신고리공론화⑩] 공론화는 끝났다. 우리의 고민은 어디로 가야할까? [4] file 진달래 2017-10-20 159
1345 <루쉰액팅스쿨> 북경여행기 1탄 [8] file 느티나무 2017-10-20 197
1344 두번째 복잔치-미리 시간 비워두세요! 뚜버기 2017-10-19 93
1343 화요일 유난히 밥이 맛있었던 건.... [4] file 주술인턴 2017-10-19 137
1342 3기 추장단 인사드립니다~ [3] 홍반장 2017-10-18 145
» 10월 주술밥상 이모저모 [3] file 주술밥상 2017-10-18 113
1340 신고리공론화 마지막 촛불집회를 하네요 [2] file 원전반대 2017-10-16 107
1339 한 눈에 보는 '1인 시위' [7] file 추장단 2017-10-15 160
1338 [신고리공론화⑨] 이로움(利)이 아닌 의로움(義)은 어떨까? [2] file 봄날 2017-10-14 156
1337 땡큐, 토용^^ [2] file moon 2017-10-13 132
1336 파지사유 주차 관련해서요~~~ 향기 2017-10-11 111
1335 공론화 진행을 하면서 ... 물방울의 이야기(동영상) 작은물방울 2017-10-11 94
1334 [파지스쿨 릴레이 인터뷰①] 현실과 파지스쿨을 잇는 다리가 필요해요 - 한가위샘 [4] file 진달래 2017-10-09 148
1333 한 밤의 인터뷰, 문탁샘과 <아동의 탄생> [4] file 오영 2017-10-03 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