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이야기

 

김장데이 11월 23~24일!! 까먹지 맙시당~~


김장날1.jpg



11월에도 문탁네트워크에는 많은 일들이 있어요.

11월 11일, 18일 2주에 걸쳐 토요일 오후 3시엔  주학워크숍이

11월 16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에는 <일리치>를 공부한 청년들의 에세이발표가

그리고 꼭 까먹지 말아야 할 일정이 '김장날'이에요!!!

11월 23일 24일! 이 날 까먹으면 내년 일년 동안 김치 먹기 힘들어져요^^


김장을 앞두고 대대적인 탁발에 들어갑니다.

절임배추는 홍성에서 12박스(240kg) 구입하기로 했구요,

무와 갓은 자룡의 텃밭과 향기의 시댁에서 선물해주기로 했어요.

그러나 김장엔 이 밖에도....고춧가루, 새우젓, 액젓, 생새우 등등

그리고 김장날 점심밥상에 오를 수육돼지고기(아마도 4~5kg 정도),

굴(1~2kg 정도), 막걸리 등등이 필요해요.

마음이 가는 대로, 손이 가는 대로, 발이 가는 대로

무엇이든 어떤 방법으로든 주시는 모든 것들을 두 손 벌려 감사히 받겠습니다.

댓글이나 주술밥상 밥티스트들에게 연락주세요~~


김장날2.jpg


김장에 필요한 물품도 구해요.

배추버무릴 때 썼던 '간편한 대형 튜뷰' 지금은 어느 집에 가있나요?

혹시 우리집에 있나 찾아봐주시고 가져다주세요.

큰 채반 필요해요. 김장때 쓰고 금방 돌려드릴게요. 빌려주세요.

또 김장 담을 김치냉장고형 김치통, 여분으로  있다면 가져다주세요.


꼭 기억해두어야 할 것은!!!

11월 23일 목요일 오후와 24일 금요이 오전 중 하루는

스케줄 비워주시고, 일손 보태주세요.

맛있는 점심밥상과 함께 2017년의 가을의 거사를 다같이 마무리합시다

 


'18' 댓글

문탁

2017.11.12
16:06:06
(*.8.78.3)

금욜 오전 손 보탤게요.

그리고 수육 쏩니다^^ 

(아마 고추가루도 좀 보탤 수 있을거예요)

노라

2017.11.12
16:31:11
(*.130.187.171)

저도  고추가루 보낼수 있어요 

6근 정도

저도 금요일 도울께요

새털

2017.11.12
16:51:49
(*.74.41.159)

와!!!고추가루!! 감사해요

건달바

2017.11.12
18:02:52
(*.206.240.214)

전 집에 뭐가 없기도 하고 그간 얻어만 먹어서리... 

특별회비를 내는 것으로 할께요. ㅋ

요요

2017.11.12
19:32:41
(*.178.61.222)

스피노자팀은 금요일 오전 일손을 보태야겠지요?

이번에는 냉장고를 털어도 가져다 줄 게 없네요.

바다향기 나는 무언가 보태고 싶지만.. 

며느리가 시원찮아서 그런지 어머니께서 요즘은 뜸하셔서..ㅎㅎ

바다향기 나는 거 뭐라도 구입하시라고 저도 김장금일봉으로 쪼금 보탤게요.^^

봄날

2017.11.13
01:37:13
(*.126.195.84)

저는 굴을 내겠습니다~

그리고 목요일 오후 김장거리 다듬는 일 할께요.

인디언

2017.11.13
07:42:53
(*.186.81.96)

저는 금요일 오전에 손 보태고

맛좋은 큰새우젓갈 가져갑니다^^

고추가루는 이번에 농사를 잘 못지어서 ㅜㅜㅜ

작은물방울

2017.11.13
09:55:06
(*.34.153.110)

목요일 오후에 갈께요~

그리고 막궐리!! 쏩니다 ㅋㅋㅋ

김치담을통도 큰것으로 한개 가져갈 수 있을듯

라라

2017.11.13
12:16:17
(*.191.52.55)

목욜에 고추가루 가져갈게요

주술밥상

2017.11.13
20:57:56
(*.168.48.172)

우리 김장양이면 고춧가루 35근 정도 필요하다고 하네요

참고해주세요~

여울아울

2017.11.17
04:35:59
(*.224.161.240)

목요일은 검진이고, 금요일 오전에 갈게요.

집에 가져올 건 없고, 고춧가루 구입에 보탤게요~

동은

2017.11.17
22:52:14
(*.137.84.72)

저도 목요일 하루종일 일하는 날이라서 금요일날 오전에 일손 보태겠습니다...!

주술밥상

2017.11.19
22:34:05
(*.212.195.119)

속속 김장용품들이 도착하고 있어요

노라 꿈틀이 라라님이 고추가루  넉넉히 가져다주셨어요

행방불명이었던 김장버무리는 튜브도 콩땅네 있다고 밝혀졌구요

자룡과 항기님 시댁에서 농사지은 무우도 왔어요

금일봉들도 오고가구요^^

이제 챙겨야 할 것은

젓갈류...또 큰 채반...

그리고 각자 사용할 칼과 도마와 고무장갑입니다

일하러 오실 때 칼도마고무장갑 3종세트 잊지 말고 오세요~

도라지

2017.11.20
05:55:59
(*.99.24.27)

채반은 제가 두개 챙겨갈게요.

주방에 자리 차지하니깐 수욜에 가져갈게요~

주술밥상

2017.11.22
08:42:27
(*.129.16.117)

목욜에 오실 분!

금욜에 오실 분!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해요.

금욜 오전에 세미나가 있는

<금병매>팀과 <스피노자>팀은 오전에 다같이 김장하고

오후에 세미나 하기로 합을 맞추셨죠?

아직 설왕설래가 없었다면, 논의해주시고

금욜에 꼭 일손 보태주세요^^

2017.11.22
09:55:12
(*.168.48.172)

금요일 오전 11시반즈음에

열일곱 인생학교 아이들과 함께 갈게요^^ 도움이 되어야 할텐데요...

행복

2017.11.22
16:05:50
(*.34.18.13)

저 김치통이 있는데 드릴 수 있어요~ 내일 두통 가져갑니다~

뚜버기

2017.11.23
14:25:42
(*.168.48.172)

동네에서 나름 유명한 하윤할머니 멸치액젓 가져다 놓았습니다.

문서 첨부 제한 : 0Byte/ 40.00MB
파일 크기 제한 : 40.00MB (허용 확장자 : *.*)
옵션 :
:
: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10월단품ⓛ>맛간장 주문하세요~ [6] newfile 은방울키친 2018-10-17 52
공지 [특강]하승우의 소소한 생활정치 이야기 file 요요 2018-10-11 80
공지 [이층카페] 책 벼룩 시장 합니다. - 차와 커피 그리고 책 [5] updatefile 진달래 2018-10-01 139
공지 <문학성큼성큼> 10월 13일 토요일 '빛의 호위' file 북앤톡 2018-09-17 167
공지 2018 마을경제워크숍에 초대합니다 [28] file 관리자 2018-09-17 687
공지 <친구들의 출판기념회> 9월 15일 토요일 file 북앤톡 2018-09-04 163
공지 〔선집통신〕 0831 선집 게스트룸 오픈! [5] file 선집 지킴이 2018-08-31 201
공지 반짝 이어가게가 다시 돌아옵니다! file 월든 2018-08-27 176
공지 <8월단품②>돈까스로 뭉쳤다!-돈과모더니티 [20] file 은방울키친 2018-08-22 270
공지 8월청년밥상-아주 그냥.. 묵사발을 만들어주겠어! [5] file 길드다 2018-08-10 265
공지 <7월단품>세네카와 해파리냉채가 만나면^^? [16] file 은방울키친 2018-06-22 274
공지 문탁의 출판프로젝트, <북앤톡>을 소개합니다 [1] 요요 2018-06-20 237
공지 세 번째 청년밥상-여러분의 세금이 드디어!!! 좋은데 쓰입니다! [4] file 지원 2018-06-19 242
공지 2018년 두번째 ++++반짝 이어가게++++여름을 준비하는 문탁인의 자세!! 봄날 2018-05-10 337
공지 5월 12, 13, 14일(토, 일, 월) 밀양 농활 함께 가요! [15] file 지원 2018-04-28 703
공지 [청년밥상-두번째] 음식연락(飮食宴樂) [2] file 길드; 다 2018-04-26 411
공지 동영상공모전-2959 자누리영화제 [7] 자누리 2018-04-16 247
공지 이층까페-차(茶)와 커피, 벼룩시장(0419) [3] file 새은 초희 2018-04-15 358
공지 <길위기금> 마련을 위한 특별 단품생산 " 폭리 폭립 " [38] file 길위기금 2018-04-07 592
공지 [선집] 청년 숙사 '선집'에 놀러 오세요^^ 진달래 2018-03-19 266
공지 문탁-마을경제 워크샵에 초대합니다 [40] file 자누리 2017-08-04 1395
1364 [이층토크] 얘들아 이층으로 놀러와~ 이층까페 2017-11-17 124
1363 2017 마을교육워크숍, 주변인이자 한 청년이 쓴 후기... [4] file 2017-11-14 178
1362 <기억의 교실 방석> 함께 기억해요 [2] file 월든 2017-11-12 128
» 김장데이!! 11월 23~24일 [18] file 주술밥상 2017-11-12 494
1360 <필연>과 <액팅스쿨>이 만나면? [3] moon 2017-11-10 120
1359 제주에서 귤 선물이 왔어요~ [2] file 홍반장 2017-11-08 124
1358 [파지스쿨 릴레이 인터뷰④] 내 생애 가장 행복한 날들 - 정승훈샘 [4] file 여울아 2017-11-06 187
1357 10월 주술밥상 이모저모 2 [5] file 주술밥상 2017-11-05 190
1356 썰샘이 에이포 용지 선물을^^ [6] file 이층까페 2017-11-04 314
1355 밀양에서 감을 두상자 보내셨어요 [1] file 요요 2017-11-04 104
1354 추장통신(10/27) [3] 봄날 2017-11-01 166
1353 [파지스쿨 릴레이 인터뷰③] 파지스쿨, 고도의 전략과 전술을 세워라! <민들레> 김경옥샘 [2] file 노라 2017-10-30 138
1352 [파지스쿨 릴레이 인터뷰②] 파지스쿨,10대에겐 너무 먼 당신 - 곰도리샘 [2] file 게으르니 2017-10-25 162
1351 2017년 밀양가을농활 (11월 3일~7일) 함께 가요 [19] file 광합성 2017-10-24 510
1350 오늘 아침 고병권샘의 글, 함께 읽고 싶네요~ [6] file 히말라야 2017-10-23 203
1349 궁금하실듯해서... (부제: 고맙습니다) [11] file 향기 2017-10-22 204
1348 [북경여행기 3탄] 스케일에 주눅들다... [11] file 봄날 2017-10-21 217
1347 [북경여행기 2탄] 루쉰을 찾아서 [9] file 세콰이어 2017-10-21 228
1346 [신고리공론화⑩] 공론화는 끝났다. 우리의 고민은 어디로 가야할까? [4] file 진달래 2017-10-20 161
1345 <루쉰액팅스쿨> 북경여행기 1탄 [8] file 느티나무 2017-10-20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