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이야기

청량리, 씀바귀, 뚜버기, 뿔옹, 노라 .....문탁은   2018 첫 시즌( 2,3,4월) 떼추장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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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것은 약 1년 전에 제비뽑기를 통해 정해진 것이다.  

우리는 1년 동안 마음의 준비를 했고 준비된 자세로 첫 회의를 하였다.


쿠바로 떠나기로 한 문탁추장은  뭐가 그리 걱정이 되었는지 

2페이지의 '2018 추장매뉴얼'을  밤새 작성하고 그 피로가 누적되어 ..... 떠나지 못했다.


우리는 2주에 한번씩 이곳에 회의록을 쓰기로 했다.  rabbit%20(9).gif

잘 읽어보시면 문탁의 모든 비밀들을 다 알 수 있을 것이다.

많은 방문객들이 궁금해 하는 문탁 운영의 노하우를.....


1월부터 2월 12일 운영회의까지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을 하나하나 논의했다.rabbit%20(30).gif


1.  2017워크숍에서 논의되었던 '복'문제에 관련된 과제를 어떻게 문탁전체 회원들과 나누고, 만들수 있을까?

  - 3개월간 매달 논의하며 전체적으로 담론화하자

  - 먼저 1/22 복작회의후 24일 추장회의에서 논의하자. 

  - 복작연구소 분들을 초대해 함께 얘기하자 - 복작이랑 연석회의 제안

  

2.  주방운영방식  

  - 게으르니 샘과 함께 잠시 논의했다. - 일단 이번주에 세콰이어님과 미팅 후 정리된 내용을 24일 추장회의에서 같이 나누기로

  - 일단 추장회의에 계속 참석하여 추장단이랑  주방문제를 같이 논의하기로

  - 새이름 후보로는  은방울;키친  이  추천되었다. 추장회의에서 가장 신나고 재밌던 순간이었다


3. 출판연구기획팀 - 홈피개편, 2018계획에 대한 고민을 '요요와 새털'이 할 수 있도록 '씀바귀'가 잔소리 한다

  - 파지사유인문학 구체적인 안을 '오영'이 준비하도록 '씀바귀'가 체크하기로

  - 퇴근길 인문학, 파지스쿨 최종안 마련을 위해 '문탁'이 체크한다 -문탁에게 노라가 전화한다

  

4. 밀양겨울 인문학 (1/30.31.2/1) 참석자 명단 체크와 팔로우업을 고민한다


5.  2/3 향연과 악어떼 졸업식 준비를 추장단과 함께 고민한다.

 - 많은 참여와 축하선물 준비를 돕자rabbit%20(5).gif


6.  각 공부프로그램 등록상황 체크및 홍보에 힘쓴다.


7. 주방당번짜기(노라), 청소당번짜기(뚜버기)


8.  2월 개강 전에 대청소를 한다

   1/29일부터 2/9일 2주안에 각 단위별로 시간 정하여 꼼꼼한 대청소를 하고 인증샷을 보낸다

   각 단위별로 연락 -뚜버기


  파지사유 

  자누리방 - 자누리팀

  주방 - 주술밥상팀 1/20

  피아노방,서가 - 더북

  만화방 - 중국어팀

  전체홀, 화장실 - 종회무진팀과 큐레이터팀


  문탁

  2층카페 - 담쟁이팀, 더치커피팀

  공부방 - 고전공방팀

  창고 - 활총생팀

  파지스쿨방 - 옛주학 1/24

  강의실 - 스피노자팀

  화장실1층2층 - 파필랩 

 가죽실내화 청소와 방석빨기는 추장단이 한다rabbit.gif


9. 신입추장 씀바귀와 뿔옹이 한달동안 각종 회의에 참석합니다.

  반갑게 맞아주시고 모든 애로상항을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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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회의는 1월 24일 수요일 1시반에 만화방에서 있습니다


조회 수 :
209
등록일 :
2018.01.11
18:47:34 (*.168.7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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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miiaa

2018.01.11
19:05:36
(*.168.73.17)

혹시 회의에서 빠진 내용이나 요청사항 있으시면 댓글로 의사를 표현해주세요

청량리

2018.01.12
04:51:20
(*.23.196.123)

정리 굿~~ 내용 작성보다 글에 맞는 토깽이를 고르시느라 어려웠을 듯..ㅋ

고맙습니다....^^


문추

2018.01.12
09:06:24
(*.8.78.3)

ㅋㅋ.... <추장매뉴얼>을 작성하느라 급피로해져서 쿠바로 떠나지 못한 저는 며칠동안 집에서 정양을 하다가 어제부터 암약하기 시작했으니....


무엇보다 위의 2번과 관련하여 어제 밤 세콰이어, 게으르니와 회동하였습니다. 자세한 건 나중에. 단, 이들이 '은방울'...은 강력 거절하였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호호호


4번은 계속 챙길게요^^ (실제 프로그램은 인디언샘과 감이당의 장금샘이 짜셔야 하는디, 장금샘도  아픈지라)


3번의 <파지스쿨>과 <퇴근길인문학>은 담당자들의 상태가  공사다망+다사다난+심난혼돈한지라 (진달래, 뿔옹. 힘내세요!!..ㅠㅠㅠ..) 다음주나 되어야 차근차근 풀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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