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탁풍경

오늘은 우웅순 선생님의 친절한 강의  <대학> 출판을 기념해서 촛불을 밝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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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강의 <중용> 이후 두 번째 시리즈입니다.

책장을 넘겨본 분은 아시겠지만, 술술 읽혀요.

옆에서 한 자 한 자 설명해주시는 것처럼 입말체가 정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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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쌤 덕분에 몇년째 동양고전을 읽고 있는데요.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쭈욱~ 부탁드려요~


그나저나 꿀잠 선물 모금은 어느 정도 됐을까요?

우쌤께서 <대학>책 40권을 선물해주셔서

저희는 감사한 마음을 꿀잠에 보내기로 했거든요.

이것이 선물의 순환이겠지요^^


'2' 댓글

요요

2017.09.06
19:59:50
(*.178.61.222)

정말로 술~술~ 읽히던데요!

우샘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세콰이어

2017.09.06
22:49:36
(*.127.149.155)

한문 공부 안한 사람들에게 책이 어렵다는 우샘의 말을 듣고 뿌듯함을 느낀 나!

밑도 끝도 없는 자만심 어쩔거임? ㅎㅎㅎ

이 맛에 공부한다면 좀 유치한건가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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