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탁풍경

겨울이면 어김없이 다가오는 노~오란 레몬차 담기 풍경입니다.

무수한 손들이, 등들이, 말들이, 무수한 웃음이, 무수한 침들이 난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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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손인지 맞춰보세요. ^^animate_emoticon%20(65).gif20171229_140719.jpg20171229_140650.jpg20171229_140655.jpg


세미나를 하러 문탁에 처음 오셨다 겁없이 레몬썰기에 뛰어드신,  르꼬님의  단아한 손도 보입니다.

(who are you의 경상도 버전  ' 니 누고 ? '의 르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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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을 갈고 있는 여인도 있네요.  슥삭슥삭.... '씨익' 웃으며 슥삭슥삭. animate_emoticon%20(60).gif

그리고 많은 사람들의 등도 찍어 봤습니다. 익숙한 느낌도 있고 그날은 분명했는데 아리송한 패턴도 있네요. ㅋanimate_emoticon%20(81).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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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차 썰기가 끝나기를 기다린 듯,  부엌에서 고구마를 맛있게  구워

 '짜잔' 하고 나타난 사람도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손길로 이루어진 레몬차가 지금 익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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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8.01.03
18:18:59 (*.214.1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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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새털

2018.01.03
20:30:02
(*.212.195.119)

상큼한 풍경사진 감사해요!!

레모나 10포 먹은 느낌입니당~

요요

2018.01.04
17:45:59
(*.178.61.222)
헛! 르꼬님이 아니고 르꾸님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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