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탁풍경

2월 10일 오후 6시!

드디어 '은방울; 키친'이 개업을 했습니다^^

문탁의 쉐프들이 팔을 걷어 붙이고 음식을 장만해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차려진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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씀바귀쉐프님이 메인 요리인 수제 쌀국수를 플레이팅 해 주고 계시네요^^

그 외에도 잡채와 쌜러드와 느티나무님쉐프표 치킨 너겟이 나왔습니다^^

담쟁이 쉐프님은 두 분 쉐프님들의 요리의 맛을 중재하신^^ㅋ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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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저녁을 먹고 나니 문탁의 자타공인 사회자 노라님이 마이크를 잡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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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동남아 순회공연을 마치고 돌아온 봄날 카수와 은자매 군단이 '홍콩아가씨'를

개사하여 은방울;키친 주제가를 열창(?) 해 주었습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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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과 은키친 연관검색 은자매들이 무엇을 보고 노래를 부르는지 맞춰 보세요 ㅋ


2017년 밥상의 주역들도 한 선물 받았습니다^^

오일 선물, 쌀 선물, 장독선물, 흑기사 선물까지^^ 명사회자가 골고루 선물을 나누어주는데

받는 이들의 살아있는 표정이 관전 포인트~

두 번 볼 수 없는 명 장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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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의 은방울; 키친 밥상매니저들의 감사 인사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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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머리에 두른 화관은 명 사회자의 연출이었습니다.

저 화관이 올해 밥상에서 위력의 아이콘이 되기를 ^^ 은근 기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2018 은방울;키친의 식권 발행 기념으로 반짝 할인 5매 12000원 판매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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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업식에 와 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올 한 해  열심히 밥상을 꾸려 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사회자님이 직접 '하사하신' 2018 은방울;키친 주제가를 널리 공표하면서

고마운 마음을 대신 하겠습니다^^


벗들이 소근대는 문탁과 파지사유~~

나는야 글을 쓰며 밥을 하는 아줌마~

두 번만 적으시면 당번표 빈 칸 없어요~

아~아~ 선물로만 꽉 채운 냉장고 보며

벅찬 마음 품에 안고 살고 싶어요~ (홍콩 아가씨 개사)




 

'3' 댓글

문탁

2018.02.11
10:14:17
(*.8.78.3)

아...아쉽다... 꼭, 저, 역사의 자리에 앉아있어야 했었는디....ㅋㅋㅋ

다시한번 개업축하드려요.

번창하세요.

요요

2018.02.11
11:58:34
(*.178.61.222)

맛있는 음식과 선물이 쏟아지는 개업식!

정성가득 준비한 맛난 음식 앞에서는 기쁜 웃음을 감출 수가 없었어요.^^

여러 사람의 마음과 손길을 거쳐 준비된 아름다운 시작처럼 

서로가 서로에게 퍼주는 은방울키친의 2018년 기대할게요!

은방울

2018.02.19
22:58:30
(*.238.168.139)

좀 늦었지만....그날 상품권(?)을 획득하신 분들을 위해 정리해 올립니다.

잊어버리실까바...ㅎㅎ


토용:밥당번 흑기사

담쟁이:주방 청소, 양념통 채우기

새은:텃밭 가꾸기

봄날:밥당번 흑기사

물방울:장독 채우기

씀바귀:기름 채우기(참기름, 들기름, 식용유....종류 무관)

느티나무:쌀

자작나무:장봐주기

고로께;주방청소

새털:장독 채우기

지금:쌀


윗 분들 잘~~~기억 하고 있다가

은방울 키친에서 콜~~~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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