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밥상게시판

여름이 언제가나 타령을 한 지가 어제같은데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절기를 찾아보니
한로와 상강사이
찬이슬이 서리로 바뀌어가는 때랍니다!
각별히 몸의 온기를 보살펴야 하는 때이기도 하고.
하여

밥상에서 뜨끈한 국물의 보약, 설렁탕을 끓였습니다^^


IMG_9737.jpg


맹렬한 더위를 지나오는 사이 밥상에도 변화가 있었습니다.

올해 은방울키친을 출범하며 함께 매니저 활동을 했던 

세콰이어님이 주방 활동을 마무리 하고

10월부터 그 바통을 오영님이 이어 받으셨습니다^^


오영님이 주방에 입성하는 신고식으로

공들여 우린 설렁탕입니다~

사골 협찬은 요요님이시고요^^

매니저 이취임식은 세콰이어님 일정과 맞춰 다음을 기약하면서^^

은방울 키친에 접속한 오영 매니저님의 건투를 비는

여~러~분의 응원 발걸음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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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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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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