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위기금

<길위기금>은 청소년과 청년의 자립과 공부를 지원합니다. (하나은행 정성미 441-910008-41705)

2016 9월의 길위기금이야기

2016.10.03 16:40

노라 조회 수:139

아니 벌써 10월이 왔네요.

길위기금 신청한 뉴욕원정대팀은 후기를 3번이나 올려서 우리에게 새로운 소식을 전해주는군요

 

정말 오랜만에 <길위기금> 회의가 있었습니다.

역시나 우리들은 맛있는 막국수를 먹으며 회의를 했지요

저희가 회의 때마다 국수를 먹는 이유를 '길위기금'이 길게 쭉쭉 가라는 소망 때문이라고 우기고 싶군요

 

9월에 3건의 신청이 있었습니다.

 

먼저 고은, 동은, 합성이가 <뉴욕원정대>의 이름으로

뉴욕캠프에 3주 동안 참가하는 비용과 견학비용(박물관+미술관+뮤지컬등)을 신청했습니다.

1인당 50만원씩 모두 150만원을 신청했어요.

후기를 읽어보니 재밌고 다이나믹한 그리고 무지 피곤한 모습들이 나와 있네요.

모두들 무사히 잘 다녀오길 바래요

 

그리고 담쟁이 베이커리에서 <수아의 자립 프로젝트> 지원금으로 7달 품삯 70만원을 신청하셨어요.

파지스쿨러 수아는 자립 프로젝트의 하나로

 담쟁이 베이커리에서 작업하며 새로운 자립의 개념을 생각하고 또 실험해 보려 한다고 합니다.

얼마 전 담쟁이샘 말씀에 의하면 우리 수아가 자기 일을 아주 잘하고 있어 예뻐 죽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수아는 한달에 10만복씩 받으며 복으로 식권도 사고, 쿠키도 사먹으면서 쓴다고 하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주학에서 <청송-길위학교> 진행을 위해 100만원원 신청하셨습니다.

고은, 명식이가 2주의 텀으로 청송에 내려가 나무닭 청소년들과 인문학 공부를 합니다.

2주에 한번 후기가  올라와 우리에게 청송의 분위기를 알려줍니다. 히말과 문탁샘도 한번 씩 들러 특강도 해 주실 계획이랍니다.

나무닭 방문을 원하시는 분 히말에게 연락하세요 ㅋㅋ

 

길위기금 지원금은 일시에 보내드렸어요.

우리는 그 프로젝트들이 얼마나 잘 진행되고 있는지 관심가지고 응원해주는 일만 남았네요.

올해 거금의 특별회비 보내주신 광합성(100만원)과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매달 빠짐없이 회비 보내주시는 여울아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ㅋㅋ

 

이런거 여기다 적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궁금하실것 같아서 ㅋㅋ

 

9월 신청금 ; 320만원

 18,400,000-3,200,000= 15,200,000 남게 됩니다

 

길위기금 필요하신 젊은 친구들!!

언제든지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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