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지사유 공지

<874-6>는 파지사유라고 읽습니다. 파지사유는 문탁에서 새로운 실험을 담당하는 '마을공유지'입니다.

깜박하고 있었네요. 제가 이번 회의 주관한다는 걸...


3월 9일 오후 1시반 전체 공간회의 있습니다.

빠짐없이 참석해주세요.


1. 활동보고 및 회계

-파지사유(회계)

-자누리(회계)

-더북

-은방울키친(회계)

-파지인문학


2. 안건

*안건은 아래 댓글로 달아주시면 제가 확인하겠습니다.

 

조회 수 :
123
등록일 :
2018.03.05
15:32:32 (*.238.37.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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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작은물방울

2018.03.08
20:50:35
(*.34.153.110)

< 파지사유 >

1 캔들 파지사유

2월 캔들 파지사유(첫회) 평가

: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 캔들파지사유라는 방식이 식상해진 것이라면 컨셉을 잘 잡아 만들어보자.

다른 분들의 평가 들어보고 싶습니다~ (만들고 판매한 것까지...)

 

3월 캔들 파지사유 (23일 금요일 5시 혹은 6시 진행 예정) 컨셉

: ‘멈춤. 비움. 쉼’ 주제에 맞게 먹고 싶은 욕망을 비우는 시간으로 구성해 볼까 한다. 먼저 셋째 또는 넷째 금요일 저녁 밥당번이 없는 것에 대해 공간회의에서 논의해보고 운영위에서도 의논해보아야 함

 

2 신상품

히비스커스/ 루이보스 차에 대해... 다들 어떠신지?

 

3 파지스쿨과 파지사유는 어떻게 만날까?

파지스쿨 학생들이 문탁을 폭넓게 알아가는 동아리 활동으로 노 임팩트 프로젝트 등을 권유해보기로 함. (이번 파지스쿨 커리에 N 프로젝트가 없으니 파지사유에서 하는 프로젝트를 함께 할 수 있도록!!!)

 

4 핵폐기물 만들기 진행에 대한 평가

자체 평가는 아직입니다만....

 

5 <죽음전>에 대한 평가

공간 회의에서 이야기 해봤으면 합니다.

 

6 파지사유 회계에 대해

파지 인문학이 없었던 2월에 마이너스가 너무 크게 발생. 파지 인문학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높다고 판단이 들었음. 큐레이터 활동에서 수입이 잘 일어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봐야 된다는 생각이 든다.




자누리

2018.03.09
08:51:10
(*.238.37.229)

회의안건지

첨부 :
3월 파지사유 공간회의.hwp [File Size:16.0KB/Download5]

자누리

2018.03.10
22:29:51
(*.238.37.229)

3월 공간회의 회의록(간단정리)

1. 파지사유인문학 관련 두차례 영화상영은 시네마드파지에서 주관한다.


2. 더북의 변화 -노란색+벽-로 주목도가 높아졌다. 죽음전은 파지사유인문학과 바로 연결되니 효과가 좋은 것 같다.   

   다음 주(312일 주) 후쿠시마 체르노빌 전시를 한다. 3/20 1시에 같은 주제로 올해 첫 뉴스쇼를 한다.

   -> 홍보를 충분히 했으면 한다. 뉴스쇼 제작 과정을 동영상으로 만드는 것도 좋겠다.


3. 은방울키친은 단품을 월 1회 주로 김치류와 장류로 조직한다.

    레몬차가 쌓여 있어서 특별홍보를 할 예정. 동영상으로. ->뉴스쇼를 활용하는 것도 좋겠다.

   저녁 밥당번을 구하기 어렵다. 점심을 많이 해두는 방법 외에 뽀족한 수가 없다.


4. 파지사유 신상품 히비스커스/ 루이보스 차 등에 대한 눈에띄는 광고판이 필요하다.

   핵폐기물 만들기는 월화 이틀간 많이들 참여했다. 아쉬운 것은 만드는 기간이 짧아서 의미공유가 충분하지 못했다.

   한번 사용하기에는 과하다는 생각도 드는데 다른 용법은 없을까?


5. 3월 캔들 파지사유는 23일 금요일  6시에 멈춤. 비움. 주제에 맞게 먹고 싶은 욕망을 비우는 시간으로 구성한다.

  저녁을 안먹는 것을 하나의 활동으로 충분히 의미부여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먹거리비용을 줄이는 것의 의미, 같은 활동으로 집도 파지사유가 되는 의미 등


6. 노임팩트 활동 콘셉을 전체적으로 또 구체적으로 잡아야 할 필요가 있다.

-누가 어떻게 하는 것인가? 큐레이터 활동과는 어떻게 연관되나? 개념적으로는 우리의 일상이 노임팩트 활동이어야 할 것 같은데 동아리를 만든다면 축소되는 것은 아닌가? 등등 질문이 많다.


7. 홈피개편논의가 진행중이다. 우선  현재 홈피에서 무엇이 불편한지부터 의견을 모아보자.

-겨우 적응했는데 바뀌는 것이 불편하다.

-자주 들어오는 사람이 아니라면 일단 번다해보인다. 다지원 홈페이지 형식은 맘에 든다.

-강좌 등이 최신글에서 빠졌을 때 찾아가기가 어렵다. 사이트맵이 인지되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대체로 찾기 어려운 구조이다.


8. 공간운영

일요일 운영

리인학당이 5시반에 마치므로 정리하고 간다. 카푸치노클렌징 정도만.

 

일정 및 청소 확인

 

청소

과학세미나

일본어

이문서당

자누리

더북

은방울

돈모더니티

루쉰

큐레이터

마감

건달바

콩땅

작은물방울

새털

히말라야

큐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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