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지사유 공지

<874-6>는 파지사유라고 읽습니다. 파지사유는 문탁에서 새로운 실험을 담당하는 '마을공유지'입니다.

2018년, 첫 번째 <더북 뉴스쇼>~~



숨겨진 일상적 전쟁, 그리고 아직 이름 붙일 수 없는 재난

    

체르노빌-.jpg   후쿠시마-1.png

 

1986426에는 체르노빌에서

2011311일에는 후쿠시마에서,

핵발전소 사고가 있었습니다.

각각 32년과 7년의 시간이 지난 20183, 오늘.

우리는 체르노빌과 후쿠시마를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2018년 첫 번째 더북 뉴스쇼는 체르노빌-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를 다루려고 합니다.

체르노빌-후쿠시마 핵발전소 인근 지역의 현재 모습은 어떤지,

후쿠시마 사고를 전후로 한 일본 젊은이들의 일상은 어떠한지,

그리고 조금 떨어져 살고 있는 우리들은

그저 방사능에 오염된 먹거리만 조심하면 되는 건지

 

2018. 3.20 () 오후 1시 파지사유에서

조금씩 알아보고, 살펴보며

체르노빌-후쿠시마 이후의 삶을 함께 고민해 보았으면 합니다.

 

아울러 '틈' 공간에도

320일부터

핵폐기물은 폐기되지 않는다 라는 주제로

핵폐기물에 대한 전시를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1' 댓글

2018.03.13
23:24:11
(*.33.100.122)

더북 뉴스쇼!! 이번에도 기대됩니당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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