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지사유 공지

<874-6>는 파지사유라고 읽습니다. 파지사유는 문탁에서 새로운 실험을 담당하는 '마을공유지'입니다.



2015년 7월 탈탈원전대 북콘서트에서 "촛불 켜고 명상하는 밤"에 대한 제안에서부터 시작된 캔들파지사유.

탈핵세상에 대한 염원으로 시작하여, 어둠과 침묵 속에서 좋은 삶을 길어올리고자 이어 온 시간들. 



크기변환_아듀-캔들파지사유.jpg



아주 조용한 시간들이었지만, 다앙한 꿈틀거림으로 채워졌던 캔들파지사유.

그러나 이제 또 다른 변용을 시도하기 위해 그 막을 내리려 합니다. 


 4월 30일(월) 저녁 6시


 지난 2년  9개월 간, 새로운 삶을 위해, 

어둠과 침묵 속에 잠시 멈춰 섰던 순간들을 함께 돌아보는 자리.

그 곳에 친구들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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