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지사유 공지

<874-6>는 파지사유라고 읽습니다. 파지사유는 문탁에서 새로운 실험을 담당하는 '마을공유지'입니다.


르몽드와 녹색평론 같이 읽으실 분을 모집합니다.

더북뉴스.jpg < 더 북 >을 보도전문? 팀으로 보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으나....



< 더 북 >  탄생 이전부터....... 

르몽드디플로마티크와 녹색평론을 함께 읽어왔습니다.

르몽드.jpg           녹색평론.jpg





르몽드는 프랑스 시사주간지이지만

우리가 사는 여기의 모습과 너무나 똑같은 일들이 지구촌 곳곳, 어디서나 일어나고 있음을 보도합니다.

어쩌다 지리부도를 뒤적이기도 하고....

위키백과를 참고하며 읽어야하지만....

읽다보면 지구 곳곳에 일어나는 일들이 우리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녹색평론은...

말이 필요없는 책이지요...

저 개인적으로는 녹색평론만큼 혁명적인 책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녹색평론은

녹색당 모임에서 셋째주(?) 일요일에도 읽는다고 하지만...

일요일이 부담스러워 참석하지 못하시는 분들은

셋째 주 수요일에 <더 북> 오픈 세미나(10시)에 참석하셔서 읽으심이 어떠신지요?


정리하자면

1. 르몽드와 녹색평론을 함께 읽으실 분들 모집( 매주 수요일 10시 )

2. 녹색평론만 읽고 싶은 분들은  매월 셋째 주 수요일 10시 오픈 세미나 참석 (홀수달-전반부/ 짝수달- 후반부)



R658x0.jpg

피에.

혹시 예전에 아나운서가 꿈이셨던 분들... 또는 손석희처럼 날카로운 앵커가 꿈이셨던 분들도

< 더 북>에서 모십니다. 꿈을 이뤄드립니다.ㅋㅋㅋㅋㅋ


문의: 작은물방울 010 3317 영구일팔  입니다

세미나비:  2만원 (2만원을 내시면 문탁의 다른 세미나도 참여가능합니다.)

                 매주 수요일 10시

                 녹색평론만 읽기를 원하시는 분 셋째 주 수요일 10시

'3' 댓글

요요

2017.05.14
22:05:55
(*.178.61.222)

세월호 방석을 만들면서 더북팀의 화제가 세계정치와 경제였다는 띠우의 후기를 읽은 뒤로

더북팀 친구들이 예사롭게 보이지가 않습니다.

아마도 매주 읽는 르몽드와 녹색평론 때문 아닌가 싶어서 그녀들의 후기를 꼭 클릭하게 되더라고요.

더북팀에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홍보곰곰

2017.05.17
00:51:48
(*.38.242.69)


르몽드의 '르'자도 모르고 녹색평론의 '녹'자로 모른채 

작년 가을엔가.... 처음 합류해서 공부하고 있는 곰곰입니다. 


뉴스도 안보고 신문도 안보고 인터넷 검색도 싫어하는...  

그런 저마저도.... 함께 해주고 이끌어주는 고마운 친구분들이 있습니다. 


(다른 세미나들도 그렇습니다만) 

이상하게.... 잼있어요. ㅎㅎㅎ


혹시 고민하고 계시다면... 용기내보세요~

앵커와 기자 꿈도 덩달아 이루실 수 있잖아요 ㅋㅋㅋㅋ


많이 신청해주세요~~ 언제나 웰컴 ^^


우주인

2017.05.24
12:56:04
(*.99.225.61)

저요! ^^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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