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지사유 공지

<874-6>는 파지사유라고 읽습니다. 파지사유는 문탁에서 새로운 실험을 담당하는 '마을공유지'입니다.


갑자기 날씨가 더워졌습니다.

봄옷을 정리할 새도 없이 얇은 옷들을 대충 챙겨입고 헉헉 ...

왠지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지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5월 26일 금요일 저녁 7시, 파지사유에서는 촛불을 켜고 명상을 하겠습니다.

오셔서 지치고 정신없는 마음을 놓고 편안한 시간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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