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지사유 공지

<874-6>는 파지사유라고 읽습니다. 파지사유는 문탁에서 새로운 실험을 담당하는 '마을공유지'입니다.


지난 달 캔들파유는 고정멤버(?) + 진달래가 참여하여 조용하고 고즈넉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7월에도 촛불을 켜고 어둠과 침묵으로 침잠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파지사유로 오세요.

(인원수가 적으면 문탁2층 강의실에서 할 수도 있습니다.)




KakaoTalk_2017-07-17-14-20-31_Photo_72.jpeg

KakaoTalk_2017-07-17-14-20-37_Photo_29.jpeg

KakaoTalk_2017-07-17-14-20-34_Photo_83.jpeg



문서 첨부 제한 : 0Byte/ 40.00MB
파일 크기 제한 : 40.00MB (허용 확장자 : *.*)
옵션 :
:
: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세월호 추모데이 12월22일 [1] updatefile 작은물방울 2017-12-06 114
공지 추석맞이 유리창 닦기 해요~! [1] file 건달바 2017-09-25 132
공지 <캔들파지사유> 9/29 오후 7시 보이차 마셔요~ [2] file 건달바 2017-09-25 100
공지 르몽드디플로마티크와 녹색평론 같이 읽으실 분을 기다립니다. [3] file 작은물방울 2017-05-14 411
공지 파지사유 공간예약 방법 요요 2013-11-08 3215
301 <캔들파지사유> 10월의 마지막날 오후 7시 건달바 2017-10-29 48
300 [수정!!]<캔들파지사유> 8/24(목) 반올림 농성장에 갑니다~!! [3] file 건달바 2017-08-21 159
» <캔들파지사유> 7월 21일 금요일 오후 7시 file 건달바 2017-07-17 111
298 [전시] <길 위의 민주주의> 일주일의 전시기간, 놓치지 마세요! [1] file 길위의인문학동아리 2017-07-06 162
297 <캔들파지사유> 6/22(목) 오후 7시 [1] file 건달바 2017-06-21 85
296 "일복스티노" : 친구에게 마음과 함께 복을 전하는 방법!!! [2] file 건달바 2017-06-05 138
295 운동초보자들을 위한 특별수업 단 2회 [33] 요요 2017-06-01 458
294 [필독] 파지사유 재활용 쓰레기 분리 및 배출 [1] 건달바 2017-05-25 136
293 <캔들 파지사유> 5/26(금) 오후 7시 file 건달바 2017-05-25 205
292 혁규야, 돌아와 - 4.16 3주기 추모식 file 건달바 2017-04-11 469
291 4월, 우리는 이렇게 세월호를 마주하려 합니다(수정) [1] file 블랙커피 2017-04-03 476
290 떳다!! 봄 낭송페스티벌!! -참가신청하세요 [21] file 낭송유랑단 2017-03-24 733
289 <낭송극장 & 캔들파지사유> '일리아스' 3/27(월) 오후 7시 file 건달바 2017-03-21 461
288 포스터 - 4.16희생자 릴레이 약전읽기 [2] file 건달바 2017-03-17 227
287 열일곱인생학교의 첫 시작을 축하해주세요! [3] file 정승훈 2017-03-10 224
286 <퇴근길 인문학> 3/21 시작! [3] file 건달바 2017-03-08 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