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지사유 공지

<874-6>는 파지사유라고 읽습니다. 파지사유는 문탁에서 새로운 실험을 담당하는 '마을공유지'입니다.


지난 달 캔들파유는 고정멤버(?) + 진달래가 참여하여 조용하고 고즈넉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7월에도 촛불을 켜고 어둠과 침묵으로 침잠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파지사유로 오세요.

(인원수가 적으면 문탁2층 강의실에서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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