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지사유 공지

<874-6>는 파지사유라고 읽습니다. 파지사유는 문탁에서 새로운 실험을 담당하는 '마을공유지'입니다.


10월의 캔들파지사유는 

10월의 마지막 날 저녁에 하게 되었습니다.

저번에 마셨던 보이차가 다들 좋았다고 하셔서요

이번에도 보이차를 마십니다. 


한 달에 한 번 전기불을 끄고 잠시 머무는 시간,

비전력으로 우려낸 보이차와 함께 하세요. 

휴식과 해독의 시간이 될겁니다. 






조회 수 :
134
등록일 :
2017.10.29
22:40:20 (*.206.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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