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지사유 공지

<874-6>는 파지사유라고 읽습니다. 파지사유는 문탁에서 새로운 실험을 담당하는 '마을공유지'입니다.


2017년 파지사유 공간 워크숍

2017년 12월 29일 오전10시부터 오후5시45분까지 

1년간 파지사유 공간회의를 함께 했던 활동단위들이 함께 모여 2017년을 돌아보는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발표된 자료는 파일로 첨부합니다. 미리 자료에 준비된 내용 외에 논의된 내용만 여기에 기록합니다. 

여기서 논의하고 수렴된 내용을 기초로 하여, 2017간략평가와 2018년 계획을 문탁 워크숍자료로 작성해야 합니다.

운영회원 외에 더북팀, 고로께, 세콰이어도 참석바랍니다.


이날 워크숍의  문제제기는 문탁샘이 집중적으로 하셨는데

파지사유는 공간인가 활동인가? 공간을 기준으로 회의구조를 갖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큐레이터는 무엇인가 등이 쟁점이 되었습니다. 

이 문제들은 원래 예정된 바이기도 해서 2부 집중토론에서 다루었습니다. 

더불어 이슈를 다루는 방식에 대한 문제제기도 있었습니다. 새로운 계획을 제시하는 것보다 맥락을 공유하는 것에서 출발해야 하지 않냐는.

그리고 전반적으로 회의를 함께 하고 공통개념을 형성하는 것이 활동과 흐름에 중요하다는 점에 대부분 공감했던 것 같습니다. 


1부(10시~12시반, 1시반~2시) 2017 단위별 활동평가 및 계획

1) 자누리 사업단[(자누리/뚜버기 참석]

* 올 추석 비누선물세트가 인기가 있었다. 보다 포장 등에 신경을 써서 판매를 확장해 보면 어떨가 생각 중이라는 안에 대해:

사업자 등록 조사, 카페놀의 경험담을 들어보는 것, 청년 길드와의 협력(홍보 및 인터넷 판매) 등의 의견 나옴


2) 주술밥상 [지금, 고로께, 세콰이어, 자작나무(오전), 새털(오후) 참석]

□내년에 수익사업을 중심에 두지 않을 경우 열일곱 단체급식은 원점에서 제고 해야 한다는 평가에 대해

그렇다면 열일곱은 급식할 곳이 있는지도 고려해봐야 한다는 의견.

성격이 바뀐 상황(식사건수별 정산전원급식도 아닌 상황)에 대해 열일곱 급식에 대한 우리 입장을 정리해야 한다는 의견

만일 다시 한다면 교사와 소통이 아니라 아이들과도 소통하는 관계를 만드는 일이 필요하다는 의견 - 관심이 부담스럽다는 피드백도 있었다는 답변 .

공론화 이후 관계가 편해졌다. 이후 약전 읽기도 참여. 주술밥상이 프로그램을 만들어내기보다 전체 활동에 아이들과 함께 나누기(공론화, 약전, 축제) 위한 의식적 노력이 소통에 도움이 되었다는 평

□ 단품 생산판매에서 일품요리가 필수적이 아니었다는 평가 이유는

호불호가 갈리는 데 의리로 구입하는 경우가 있고 양의 문제도 있었다=>의리로 구입하는 경우도 그 사람이 원해서 아닌가.

복활동조직도 어려웠다->조직이 어려운 이유는 뭔가실제로 시간문제(오후시간) 등을 이유로 못한다는 분들이 많았다.


3) 더북 [물방울, 꿈틀이, 곰곰(오전), 지원(오전) 블랙(오후) 참석)]

□ 서가 활동이 어려웠다는 평가에 대해

물리적인 공간으로 서가에 한정되기 보다 파지사유 전체 동선을 이용해서 폭을 넓혔으면 좋지 않았을까라는 의견 

□더북은 세미나팀인가 활동단위인가라는 질문

왜 그게 문제가 되는가라는 답변

세미나 초기 멤버들에게는 더북팀의 활동의 중심에는 틈서가가 있다는 것은 공통감각은 있다. 새로 합류한 멤버들은 좀 다르다.

내부적으로 하고싶어했던 기획과 실제 해야 했던 기획 사이에는 괴리감이 있었다 


=>  파지사유 공간회의에 적극 참여해서 소통할 필요 공감. / 오후 쟁점토론에서 추가 논의




3) 파지사유 (건달바/요요) 

질의 사항들은 2부에서 집중 토론하기로.


4) 퇴근글인문학 [건달바, 뿔옹(오전참석)]

내년에 봄날샘이 튜터로 합류 가능하다는 의사를 밝혔다. 함께 논의해서 운영회의 워크숍 기획안을 제안하도록.

퇴근길 인문학이 단지 공간적으로만 파지사유에서 이루어지는 활동은 아니었다. 지금까지 파지사유 활동의 일부로서 지원했다(주술밥상의 에세이 데이 뒷풀이 지원, 에세이데이 방문 등등) 즉 파지사유 큐레이터의 활동으로 기획되었고 운영되었는데 큐레이터가 빠질 경우 논의구조가 필요하다

퇴근길은 시즌 시작하면 3개월가량 루틴하게 진행되어서 논의할 이슈는 별로 없다. 하지만 그래도 중간 논의단위가 있는 것이 전체적인 소통에 중요하다는 의견 

- 성격이 비슷한 파지사유 인문학, 퇴근길, 청년대중지성 등이 하나의 논의단위를 이루어야 하는 것 아닌가라는 의견도 나옴



5) 파지사유 인문학 (오영/자누리)

파지인문학은 매니저들의 많은 수고를 필요로 하는 활동이었다. 그런 상황 속에서 매니저들이 함께 의미를 찾고 참석자들이 보다 적극 참여할 수 있는 형식을 찾게 된 것 아닐까? 그런데 왜 기획세미나가 아니라 일반 세미나인가=>예정된 기획세미나가 너무 많다. 또 튜터 역할/책임에 대한 부담도 있다. 

하지만 기획세미나의 경우 회비로 결석을 막는 효과를 볼 수 있으나 일반세미나의 경우 결석이 잦아질 우려가 있다. 

파지사유 수입에도 큰 영향이 있다.

토요일 오전 시간대를 선호하는 분들의 경우, 다른 활동이나 공부로 확대되기 어려운 조건일 때가 많다는 특성이 고려될 필요가 있지 않은가


=>새로운 제안 - 세미나 없이 강의+질의응답 방식의 파지인문학은 어떤가

외부 강의를 오픈해서 문탁 바깥의 강사로부터 배운 것들이 도움이 되었다.

그렇다면 전통적인 6-7매 강의안 방식 대신 다양한 형식을 택해 강사의 부담을 줄인다면 보다 다양한 주제의 강좌개설이 가능할 것같다. 매니저들도 년간 2회는 강사로 참여하는 것이 좋겠다.



6) 필름이다 (문탁/건달바/물방울) - 큰 이슈없이 활동보고 및 내년 계획 발표


7) 녹색다방 [히말라야/요요/물방울/느티나무/새털(오후)]

이슈를 다루는 방식에 대한 논의가 먼저 되어야 한다. 현안과 화두에 대한 문제의식을 먼저 공유하고 더 많은 사람 사이에 논의가 오고가야 힘을 받을 수 있다. 그런데 녹색다방이 문탁 전체적으로 흘러넘치지 못해서 해체 한다고 하면 포스트 녹색다방은 파지사유를 넘어 문탁 전체 활동 차원에서 논의되야 하는 것 아닌가라는 의견. 

탈핵/녹색이라는 주제가 문탁 공부에서 공유하는 가치임음 분명하다. 그외에도 문탁은 다양한 가치를 추구하는 다양한 활동들이 있다. 여러 주제들이 충돌/접촉하는 가운데 문탁의 활동들이 형성될 것 같다. 

예를 들어 봄에는 마을과의 연대활동/가을에는 심화활동과 같은 흐름을 타면서 각 단위별로 자율적이며 동시에 협력하는 것이 가능할 것이다. 그것을 함께 기획하는 회의구조 역할을 파지사유 공간회의가 할 수 있을 것이다.



2부 (2시~ 5시 45분) 2018년 계획을 위한 주요 쟁점 토론

1) 발제 (요요)


2) 주술 밥상 발제토의 

○ 주술밥상의 새로운 모색은 왜 필요한가?

공동체 밥상에 대한 인식이 너무 낮다. 운영회원들의 경우에도 자신의 활동이 아니라는 인식이 있다. 그래서 전담활동이 아니라, 예전의 주방지기단의 형태로 가면 어떨까?여기에 전담 멤버로 기존 밥티스트 고로께가 계속 활동할 의사가 있고 게으르니가 새로 합류할 의향이 있다. 

주방지기단을 운영하는 것이 대안이 될까? 예전 주방지기 때도 기능적인 역할만 한다는 문제제기가 많았다. 그래서 주술밥상이 생기지 않았나.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공동체식탁을 내 일로 인식하게 하는 환기의 방식이 연구되어야 한다.

기능적이었던 주방수지적자에 예민할 수밖에 없는 노라찬방 사업단을 넘어 밥을 활동으로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생겨난 것이 주술밥상이었다그럼에도 수지압박/건강문제 등으로 초기멤버들이 빠지고 나지면서 기획대로 활동하지 못했다바뀐 현 상황에서 주술밥상의 초기 컨셉을 계속 하기는 역부족인 것이 현실이다.


○ 게으르니는 왜 주술밥상에 합류하려는가?

활동이 밥이 되게 하는 방식으로 살아왔기 때문에 주학이 마무리되는 상황에서 밥이 되는 새로운 활동으로 옮길 발심

현재는 냉장고/ 주술밥상에서 식자재의 순환은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것에 관심이 있다.

주방에서 활동을 어떻게 해나갈 것인가는 앞으로 고민해 나가야 할 것.


○ 고로께의 의견

운영회원 밥티스트들의 결합정도에 편차가 심했다. 운영회원 주방지기단을 운영한다고 해결될지 고민이 된다. 고정멤버 2인이그 상황을 감당할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는 매일 문탁에 나올수가 없는 상황이다. 또 복활동 문제도 고민된다.


○ 고정 멤버 2명으로만 운영하는 것은 어떤가? 

게으르니가 2/3의 역할을고로께가 1/3의 역할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

둘이 공통감각을 맞출 수 있는 6개월을 2인체제로 가본 뒤에 필요하다면 다시 고민해보면 어떨까? 대신 공동체 식탁의 안정화를 최우선 과제로 놓고 시작해보자. 게으르니의 상대적으로 활동부담이 크기도 하고 필요도 있는 만큼 거기에 맞추어 활동비를 책정하자


○ 세콰이어 의견 - 고로께 성향 상 2명은 무리일 것 같다.


=> 다음과 같이 전체 의견이 수렴함.

지금과는 다른 형식으로 주술밥상을 세//고로께가 각자 사정과 능력에 맞게 적절히 역할을 정해서 팀을 이루고 공동체 식탁을 운영한다

활동비도 1/n이 아니라 필요에 맞게 책정한다

파지사유 공간관리에서는 빠진다. 회의 구조로 월1회 파지사유 공간회의에는 들어온다

오전 밥당번 관리 및 소통은 어떻게 할 것인지, 새로운 활동은 무엇을 구성할 것인지 논의하여 전체 워크숍에 참석한다. 

단품은 새로운 주술밥상팀이 논의하여 결정한다. 

1월 중에 현재 주술밥상과 인수인계


3) 더북 토의


 ○ 더북은 세미나인가 활동인가/ 큐레이터인가 아닌가

더북은 파지사유의 활동으로 출발했다. 그래서 네이밍도 하고 간판도 만들었다. 그런데 활동보다는 세미나를 중심에 두는 것같다는 문제 제기=> 여기에 대해서는 팀원들의 각자의 인식이 조금씩 달랐다. 그리고 하고 싶은 것 보다는 공간회의에서 제안한 기획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점은 어려웠다. 

당대의 이슈와 공부의 연결하여 문탁의 공부에 질문을 던질 수 있도록 가이드하는 것이 더북의 목표였다. 처음에는 세미나와 활동이 함께 이루어졌으나 지금은 구별해야 할 시기가 온 것 같다. 

앞으로 더북의 틈서가 활동과 세미나를 분리할 필요가 있겠다는 점에 모두 동의. 

더북 활동은 파지사유 활동이지만 큐레이터의 일은 아니다. 

더북을 하겠다는 주체들이 큐레이터와의 회의(최소 월2회)/공간회의(월1회)에 결합하는 회의구조를 통해 소통하자.

1년 스케쥴을 미리 논의하면 하고싶은 활동과 전체 흐름 속에서 함께 할 활동의 배치를 적절히 할 수 있을 것 같다.



4) 파지사유 큐레이터 토의


○ 파지사유는 활동인가? 공간인가?

지금까지는 중의적 의미였다. 공간으로서의 의미와 활동으로서의 의미가 있었다.

 2층이 인문학 공간/ 월든이 마을작업장이라는 상을 가진다면 파지사유는 공유지다. 그 상을 중심에 두고 파지사유가 무엇인지 논의해야 하지 않나.


 파지사유의 활동은 무엇인가?

큐레이터가 주체가 되어 활동하는 것이다 vs 이 공간에서 활동을 하면 모두 파지사유 활동 아닌가

그럼 개별활동의 연합인가? 또 그 경우 큐레이터의 역할은 무엇이었나자율카페 운영, 더북, 전시, 활동조율, 캔들파지사유가 대다수에게 큐레이터의 일로 이해되어왔다.


=> 큐레이터 활동이 정해져있고 그것을 하는 것이 큐레이터가 아니라 큐레이터가 만들어내면 모두 큐레이터 활동인 것이라는 점에 모두 동의. 


○ 파지사유가 성격을 만들어가는 곳이라면 보다 실험적이고 고유한 색을 만들어낸다는 과제가 남아있다.

이 활동을 비전으로 하는 단위들이 없었기 때문에 공간을 중심으로 공간회의가 생겨났던 것 같은 데 파지사유 활동의 비전을 중심으로 논의가 되고 있는지부터 살펴봐야 하지 않나. 사람을 늘리는 것만으로 해결될까?

카페 관리보다 예술적 활동을 중심으로 하고 싶었지만 물리적으로 관리업무의 비중이 높다 보니 더 많은 활동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공간회의 차원에서 운영/활동 전체를 함께 논의하고 나누었으면 좋겠다.



○ 캔들 파지사유는 어떻게 할 것인가?

캔들파지사유은 원래 일상의 반성장을 환기하려는 기획이었다. 상징적인 의미가 있었던 것 같다. 새롭게 성격을 규정할 필요도 있을 것 같다. 다른 방식의 표현은 없나? 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계속 할 수 있지 않나? 혹은 해보고 싶은 다른 활동이 있다면 새로 만들어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 2018년 큐레이터 팀 체체

물방울 - 관리업무, 회의 등을 생각할 때 더북과 큐레이터 병행은 어려울 것 같다.

히말라야는 녹색다방의 활동을 파지 큐레이터로서 펼쳐 보고 싶다. 콩땅은 전체적으로 문탁의 활동과 논의에 더욱 적극 참여하고 싶다.

일단 3인의 큐레이터 체제로 활동한다->3인을 예상 한 것이 아니라 우려된다->좀 더 활동인원을 영입할 수도 있다.

큐레이터 주요할동

1. 파지사유의 공간관리, 회계관리, 물품관리, 일정관리와 같은 관리업무가 있다.

2. 런치쇼, 북콘서트, 게릴라 세미나, 특강, 공연 등에 대한 요청을 파악하고 조직한다.

3. 캔들 파지사유를 조직한다 => 변동 가능성 있음

4. 더북과 함께(포함이 아니라) 각 단위의 전시활동에 대한 요청을 파악하고 조직한다.

5. 필름이다의 상영회와 공동체 상영 등을 조직한다.

6. 큐레이터들이 중심이 되는 양생 프로젝트, 연대 활동 등의 프로젝트성 활동을 조직하고 새로운 활동영역을 창안한다.

7. 파지사유에서 벌어지는 활동에 대한 홍보와 촬영, 평가 등을 조직한다 - 중요하다.


○ 공간회의 

파지사유 공간 공유 단위의 만남. 결정을 위한 회의가 아닌 소통과 조율을 위한 회의가 되어야

파지사유 활동팀 회의는 더북팀, 큐레이터팀이 별도로


○ 공간관리

일요일은 어떻게 할 것인가? 카페로는 열지 않는다. 필요한 사람들이 열고 정리하고 닫는다.

청소 세미나가 더 참여를 해야 한다최소30분 전에는 와야 한다

세미나가 없을 때는 어떻게 하나정착이 쉽지 않다 

문탁과 파지사유 청소를 통합하여 전체적으로 세미나가 맡아서 하고 표를 잘 짜야 한다. 추장단의 중요 활동을 하자

공유지를 가꾸는 것도 밥당번 못지않은 문탁의 활동임을 환기시키는 캠페인(후기 등)이 필요할지도.

오픈 타임 -오전시간은 화요일을 제외하고 세미나들이 배치되어 있다. 구체적은 것은 좀 더 논의

마감은 큐레이터를 하기로 한 사람들이 먼저 논의해본다. 셋이 어렵다면 대안을 함께 생각해보자.


** 남겨진 안건 - 캔들은파지인문학과 퇴근길인문학은 어떤 논의단위로 함께 하는가.

'4' 댓글

moon

2017.12.30
09:16:11
(*.8.78.3)

뚜버기의 정리가 놀랍군요.

그날 진짜 많은 이야기들이 중구난방 벌어져서 사회자, 기록자 모두 힘들었을텐데... 역시 뚜버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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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쑤:

1. 근데 제가 자리를 뜬 이후의 이야기가 궁금했는데... 그건 없네요. ㅋ

2. 어쨌든 좌충우돌...계속 돌멩이를 던져서 좀 미안한 마음이 있네요. 저는 <추선부>의 미꾸라지이기를 바라지만... 속담에 나오는 '웅덩이 물 흐리는 미꾸라지'였을지도...ㅠㅠㅠ


뚜버기

2017.12.30
14:14:09
(*.34.153.115)

몇시에 가셨죠? 이후엔 대략 정리하는 분위기였던 것 같은데 청소 등 공간관리에 대해 얘기했고. 

혹시 빠진 부분있으면 다른 분들도 추가 바랍니다.

요요

2018.01.03
23:00:53
(*.178.61.222)

내일 파지사유 큐레이터 회의를 위한 논의자료입니다.

워크샵으로 인해 연일 계속되는 휴일근로와 연장근로, 보고서쓰기로 정말 힘들군요.

첨부 :
2018년 파지사유 큐레이터활동.hwp [File Size:44.5KB/Download11]

관리자

2018.01.04
07:37:33
(*.72.47.252)

미투^^

정말 연일 계속되는 휴일근로, 연장근로, 회의, 자료만들기, 보고서쓰기... 너무 힘들군요. 


2016년에는 뭔가 1년 내내 축제를 하는 기분이었는데

2017년에는 뭔가 내내 워크숍준비를 하는 느낌이네.... 이거 왜 이러지?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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