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송 카페

<낭송유랑단> 회의록

2017.05.09 09:53

스르륵 조회 수:84

 참석: 느티나무, 봄날, 씀바귀, 담쟁이, 도깨비, 스르륵


1. 2017 문탁낭송 페스티벌 평가

 - Q시리즈가 아닌것, 공부한 텍스트로 하니까 좋았다.

 - Q시리즈는 낭송에 적합하게 되어있어서 집중도가 높아서 좋다.

 - 각자의 공부 텍스트로 했기에 참여도가 더 높았던 것 같다.

 - 낭송하는 입말로 바꾸는 과정 자체가 공부가 많이 되었다.

  (글쓰기에서 하는 편집과 숙지의 과정과 유사)

 - 예선의 의미를 넘어서 자체 페스티벌로 했던 것도 좋았다.


2. 향후 페스티벌 계획

 -  시각적 형식이 강조가 되기보다 텍스트가 중심이 되어야 할 것 같다.

 -  담백한 형식이되면 더욱 낭송에 집중하게 된다.

 - 직접 짧은 낭송을 즉석에서 체험하게 하게 해보자.

 - 팀별 강제성에 대해서는, 낭송유랑단의 평소 활동으로 저항감을 줄여주고

 - 팀의 다양성을 늘리는 방향으로 계속 노력하자.


3. 복잔치 증여론 낭송 파트 나누기(개인 + 단체)


4. 다음주 

 -  5월16일 화요일 9:00 회의 모임

 -  대승기신론 준비

 - 개인 암송공부 생각해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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