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송유랑단

<낭송유랑단> 회의록

2017.05.09 09:53

스르륵 조회 수:116

 참석: 느티나무, 봄날, 씀바귀, 담쟁이, 도깨비, 스르륵


1. 2017 문탁낭송 페스티벌 평가

 - Q시리즈가 아닌것, 공부한 텍스트로 하니까 좋았다.

 - Q시리즈는 낭송에 적합하게 되어있어서 집중도가 높아서 좋다.

 - 각자의 공부 텍스트로 했기에 참여도가 더 높았던 것 같다.

 - 낭송하는 입말로 바꾸는 과정 자체가 공부가 많이 되었다.

  (글쓰기에서 하는 편집과 숙지의 과정과 유사)

 - 예선의 의미를 넘어서 자체 페스티벌로 했던 것도 좋았다.


2. 향후 페스티벌 계획

 -  시각적 형식이 강조가 되기보다 텍스트가 중심이 되어야 할 것 같다.

 -  담백한 형식이되면 더욱 낭송에 집중하게 된다.

 - 직접 짧은 낭송을 즉석에서 체험하게 하게 해보자.

 - 팀별 강제성에 대해서는, 낭송유랑단의 평소 활동으로 저항감을 줄여주고

 - 팀의 다양성을 늘리는 방향으로 계속 노력하자.


3. 복잔치 증여론 낭송 파트 나누기(개인 + 단체)


4. 다음주 

 -  5월16일 화요일 9:00 회의 모임

 -  대승기신론 준비

 - 개인 암송공부 생각해오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 낭송 ! '앎'에 대하여 - 2018 낭송유랑단 정기공연 [4] 느티나무 2018.06.08 218
공지 모닝낭송모집 - 대승기신론과 금강경 함께 읽어요 [3] 스르륵 2017.09.08 282
공지 분당 내일신문에 소개된 낭송유랑단 이야기 ^^ [4] 봄날 2017.07.01 248
공지 낭송본색 : 그리스인 조르바 + 임꺽정 읽기 (2016 낭송까페 시즌3) [5] 느티나무 2016.07.11 898
공지 제2회 고전 낭송Q 페스티벌 [2] 관리자 2016.03.25 738
공지 2016 봄 <사기열전> 읽기 [12] 느티나무 2016.03.21 796
공지 2016년 낭송카페 시즌Ⅰ<낭송 동의보감> [8] 느티나무 2016.01.18 870
공지 낭송카페 9-10월 <열하일기> [7] 느티나무 2015.08.12 1088
공지 <낭송카페> 열자와 손자(5,6월) 모집 [7] 인디언 2015.04.22 1120
공지 잔치! 세 가지 낭송 잔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관리자 2015.04.15 848
공지 <낭송까페> 변강쇠가 / 적벽가(3,4월) 모집 [17] 관리자 2015.02.05 1768
104 <대승기신론> 4회 후기 [1] 느티나무 2017.06.19 139
103 깨달음과 함께 한 낭송 세번째 후기. 담쟁이 2017.06.10 119
102 <낭송유랑단> 대승기신론 2회 후기 [2] 도깨비 2017.05.27 140
101 [화요일의 아침 낭송]1회 후기 낭송유랑단 2017.05.22 139
» <낭송유랑단> 회의록 스르륵 2017.05.09 116
99 리플렛 시안과 심사표(최종) [1] file 봄날 2017.04.21 135
98 낭송유랑단 세 번째 회의 계획안 file 느티나무 2017.04.11 118
97 <낭송유랑단> 회의록 느티나무 2017.04.05 119
96 낭송페스티벌 포스터 수정시안 [2] file 봄날 2017.04.05 149
95 낭송페스티벌 포스터 시안 file 봄날 2017.03.31 104
94 <일리아스> 아킬레우스,헥토르 암송부분 [3] file 스르륵 2017.03.11 150
93 <일리아스> 낭송할 부분. file 홍차 2017.03.02 120
92 낭송까페<임꺽정>4회 후기 [2] 스르륵 2016.11.08 177
91 낭송까페<스스로 깨어난자 붓다> 암송 수행 [1] 스르륵 2016.11.05 163
90 낭송까페<임꺽정>3회 후기 [1] 스르륵 2016.10.09 215
89 낭송카페 <임꺽정>2회 후기 느티나무 2016.10.05 194
88 낭송카페 <임꺽정> 1회 후기 [2] 마루 2016.09.25 288
87 낭송까페 <그리스인 조르바> 마지막회(3회) 후기 [3] 스르륵 2016.09.12 309
86 낭송 카페 <그리스인 조르바> 후기 2회 [3] 초보농부 2016.09.04 250
85 <낭송카페> 그리스인 조르바- 1회 후기 [3] 느티나무 2016.08.26 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