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서가


                 <틈서가 공간과 틈세미나 활동 명칭을 공개 공모합니다>




                      파지사유에는 틈서가라는 공간이 있습니다.

                      이 0.5평의 공간에 지금은 기증받은 책과 문탁의 여러 선생님들의 책들이 꽂혀있습니다.

                     이 공간은 책이 있는 서가이지만 파지사유의 여러 공간 중에서 사람들의 발길이 가장 닿지 않는 곳입니다.

              

                                         2017년에는 이 공간이 변화합니다.

                이 0.5평을 실험하는 활동을 하자고 작은 물방울, 꿈틀이, 블랙커피가  뭉쳤습니다.


                  틈서가는 틈세미나에서 정기구독하고 있는 '녹색평론'과 '르몽드디플로마티크'를  정기 전시할 예정이고

                   비정기적으로 기획전시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이 공간의 이름을 문탁인들과 함께 만들어 활동의 첫 발을 내디뎌 보려고 합니다.

                예) 북킹, 알렉산드리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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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2개월에 한번 정도 축제때 선보인 특파원 방식으로

                문탁인들에게 시사를 읽어주며 함께 공유하는 활동을 하려고 합니다.

               이 활동에 알맞는 기발한 이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 문탁 12.59MHz, 문탁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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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들의 시작을 문탁인들과 함께 지은 이름표를 달고 시작하고 싶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채택된 분께는 사시키아타루의 <이 치열한 무력을>, <잘라라 기도하는 그 손을 > 중

              한권을 상품으로 드립니다.(책이 필요하신 분은 빨리 서둘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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