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장이야기

드디어 2월 4일!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모아 오랫동안 준비해 온 마을작업장 월든이 문을 열었습니다.

 

개장식날,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기뻐해 주셨습니다.

날씨도 추운데 마을작업장 개장에 함께 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이 날

잔치를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준 음식은

문탁 회원들이 직접 만들어 주셨습니다.

음식만드느라 애쓰신 문탁님, 인디언님, 콩세알님, 바람꽃님, 빠꼼이님, 아톰님, 예심쌤..

2층에서 1층으로 음식, 그릇등 운반해주신 발도르프셈나 회원 여러분들, 우록님, 무담님,

뒷정리 설거지까지 완벽하게 해주신 느티나무님, 게으르니님, 빠꼼이님모두 고맙습니다.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선물을 보내주신 분들도 계십니다.

 

신목수님의 스승님과 자작나무 공방의 도주님은

마을작업장 월든을 생기있게 만들어 줄 화분을 보내주셨습니다.

화분이 있기 전과 화분이 생긴 후 분위기가 확 달라졌습니다.^^

 

이우생협에서  친환경쌀로 만든 절편 1말을,

우리 동네 느티나무 도서관에서 공정무역 커피를,

윤태일님이 쌍화차를,

마작 세미나 회원이신 담쟁이님이 직접 구운 정말 맛난 과자를,

소영샘은 직접 만든 초콜렛을,

노라님이 현관 매트를,

게으르니님은 꼭 필요했던 쓰레기통 두 개를,

들꽃 아지매는 해피쿠키의 케익을

의료생협연대의 박봉희샘은  예쁜 액자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마을작업장 월든의 개장을 축하하고, 앞날을 기원하는 개장식 날,

많은 분들이 축하금을 주셨습니다.

(마을연극팀 동동, 남산강학원, 용도협 박영주님, 강정혜님 외 많은 분들)

마을작업장 월든에서 꼭 필요한 일에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개장식에 오신 손님들께 드린 천연비누는

자누리 생활건강에서 만들어 주셨고요..ㅎㅎ

 

개장식을 문화행사로 멋지게 변신시켜 주신 빛내님, 남달팽이님,

그리고.. 바쁘신데도 오셔서 사진 찍어주신 박준영샘!

고사 어떻게 지내야 할지 몰라서 허둥지둥거리지 않게

시간맞춰 오셔서 고사진행을 이끌어주신 가마솥님, 고맙습니다.

 

개장식의 풍경이 들어간  멋진 사진, 곧 올려드리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ㅋㅋㅋ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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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2.02.07
19:55:35 (*.167.3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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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달팽이

2012.02.08
14:19:44
(*.167.33.77)

음식준비하고 뒷정리 하시느라 애쓰셨지요.

따로 음식팀을 도맡아 해주시니 참 좋았습니다.

마작운영위에서 그것까지 해야했더라면 참 힘들었을 거예요.

많이 많이 고맙습니다.

마작식구들도 모두 애쓰셨어요......

 

요산요수

2012.02.10
17:27:34
(*.168.48.224)

개장식에 쓴 맛있는 거창사과는 다라락님이 선물하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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