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 (146호)집회도 수행도, 떨리지 않는다면 [3] file 새털 2016.10.18 321
17 (145호)'탈핵'으로 수행하기 [4] file 히말라야 2016.10.04 300
16 (139호)일상을 어떻게 우리의 혁명으로 만들 수 있을까 [4] file 봄날 2016.07.12 388
15 (138호)일상이 혁명이다 [2] file 인디언 2016.06.30 436
14 (132호)특이성으로 공통적인 것을 구성하라 [8] file 뚜버기 2016.04.07 463
13 (131호)문탁네트워크 2.0 제안 [4] file 문탁 2016.03.24 423
12 (125호)새로운 파지사유를 빚어낼 연금술사는 어디에? [3] file 요산요수 2015.12.18 655
11 (124호)다시 마을공유지를 상상한다 [3] file 달팽이 2015.12.03 463
10 (119호)공부의 힘이라고? [5] file 게으르니 2015.09.22 666
9 (118호) 문탁 6년, 파지스쿨 1년 [7] file 노라 2015.09.08 672
8 (112호)길벗은 여행프로젝트가 아니다 [10] file 광합성 2015.06.17 809
7 (111호)길 위에 학교를 만들 수 있을까?-길벗 프로젝트 [8] file 문탁 2015.06.03 973
6 (106호)내가 꿈꾸는 공통의 부 [4] file 띠우 2015.03.25 472
5 (105호)공통의 부로 자립하기 [8] file 자누리 2015.03.11 710
4 (100호) 문턱을 더욱 높이고 새롭게 쌓아야 한다. [2] file 우록 2014.12.10 423
3 (96호)The Common! 다시, ‘공통적인 것’을 발명하라! [8] file 문탁 2014.10.16 712
2 (87호)세월호 참사, 저 강고한 우파를 어찌할 것인가 [8] file 무담 2014.06.09 1280
1 (80호) 마을작업장, 더 많은 실험을! [5] file 요산요수 2014.03.04 1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