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탁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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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문탁네트워크를 만든 선물들!!

2010.01.23 10:24

문탁 조회 수:5589

문탁네트워크는 너무 많은 선물로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께 깊이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사는 것으로 갚겠습니다.

 

 

*연구공간 <수유너머>에서 많은 분들이 선물을 주셨습니다.

 

-연구공간 <수유너머 강원>에서 좌탁을 10개 마련해주셨습니다. 또한 에스프레소 커피머신과 토스터기를 새로 사주셨습니다.

-연구공간 <수유너머 남산>의 여러분들이 힘을 모아 좌탁 15개를 마련해주셨습니다.

-연구공간 <수유너머 구로>에서 좌탁 5개를 마련해주셨습니다.

-영달공방에서 나무를 사고, 자르고, 못질하고, 칠하고... 좌탁을 직접 만들어주셨습니다.

-연구공간 <수유너머>에서 공부하시는 정기화님이 회사에서 이사하면서 생긴 책상8개, 의자8개, 4단공간박스 3개를 저희에게 주셨습니다.

-연구공간 <수유너머>의 홍숙연샘이 주방용품을 잔뜩 사주셨습니다.

-연구공간 <수유너머>의 김연숙샘이 흑백레이저 프린터를 새로 사주셨습니다.

-연구공간 <수유너머>의 우응순샘이 60만원을 주셨습니다. 그 돈으로 가스오븐레인지와 대형밥통을 구입했습니다.

-연구공간 <수유너머>의 고미숙샘이 100만원을 주셨습니다. 꾸벅^^

 

*<좋은친구쎈터>의 신동근 목사님이 560리터짜리 냉장고를 사주셨습니다. 까페에 놓은 깜찍한 2인용 테이블도 주셨습니다.

 

*<이우생협>에서 가스난로2대와 유리컵4box를 주셨습니다.

 

*민순기님이 방석 30개를 손수 만들어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콜크판을 직접 사오셔서 입구의 대형콜프게시판을 손수 제작, 부착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전기히터와 미니온풍기도 주셨습니다.

 

*민혜경님이 커피, 각종 차, 각종 주방용품, 각종 주방용소모품(행주, 냅킨 등), 각종 양념류를 잔뜩 가져다 주셨습니다.

 

*이유라님이 작은 화이트보드와 주방용품 등을 주셨습니다.

 

*김희경님이 카트에 냄비며, 도마, 주방용품과 차 등을 잔뜩 실어다주셨습니다.

 

*신상열님이 DVD와 스피커, 마이크 등을 사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강의실을 시어터로 바꾸는 모든 공사를 맡아주셨습니다. 심란했던 전기배분 문제도 손수 작업을 해서 문제없게 만들어주셨습니다.

 

*김헌님이 온풍기를 주셨습니다. 김헌님은 문탁로고도 제작해주셨습니다.

 

*이경재님이 쌀 40킬로를 주셨습니다. 강의실의 좌탁의자도 마련해주셨습니다.

 

*이한석님이 빔프로젝트와 스크린을 사주셨습니다.

 

*진혜담님이 커텐을 달아주셨습니다.

 

*전경배님이 공기청정기를 주셨습니다.

 

 

집들이도 여러분의 도움과 선물로 치뤘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친구쎈터에서 그릇과 수저, 컵 등을 빌려주셨습니다.

*목양교회에서 테이블을 빌려주셨습니다. 양희범님이 손수 날라다주셨습니다.

*장석님이 개소식에 쓰라고 <숨굴>을 보내주셨습니다.

*희망대에서 개소식에 쓰라고 <막걸리> 40병을 보내주셨습니다.

*해피쿠키에서 고사때 쓰라고 <케잌>을 보내주셨습니다.

*윤정란, 안기영, 주은미, 김선엽, 김연숙, 이유라님이 음식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날 음식, 정말 짱^^이었습니다.

*우응순샘이 멋진 꽃바구니를, 김덕균샘이 화분을 보내주셨습니다. 집주인과 부동산사장님도 화분을 보내주셨습니다. 꾸벅!

*무지개교육마을에서 많은 분들이 와주셨습니다. 자연세제, 귤, 머그컵, 라면 등도 따라왔습니다.

*서촌샘이 김남주의 <사랑>이 새겨진 목판각을 선물해주셨습니다. 문탁이 더욱 빛나고 있습니다.

*이수광샘이 본인이 공저자로 참여한 <굿바이 사교육> 포함, 4권의 신간도서를 주셨습니다.

*수유너머 <감이당>에서 쌍화탕과 청룡탕 등 건강상비셋트를 들고 오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유너머 <구로>에서 귤과 쿠키를 주셨습니다. 쿠키는 정경미님이 밤새 구워주신겁니다. ‘문탁’이란 글자가 새겨진 쿠키도 있었습니다.

*수유너머 <R>에서 쌀과 딸기를 사가지도 오셨습니다. 올해 처음 먹는 딸기였습니다.

*인문영상집단 <이닥>에서 쌀을 지고^^ 오셨습니다.

*김혜장님, 은혜경님, 임선희님(논어강좌), 해완엄마께서 휴지를 사다주셨습니다. 당분간 휴지 살 걱정 없이 지내게 되었습니다.

*정민승샘이 케익과 커피포트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김희경님이 손수 만든 고구마샐러드와 김치, 옻칠도마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고구마샐러드, 인기짱! 이었습니다.

*심명화샘이 보드마카를, 이규인샘이 홍삼음료를 사다주셨습니다. 홍삼음료는 그날 주방에서 열심히 일하셨던 분들의 원기회복을 도왔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경애님이 전병 세상자와 알타리 김치를 가져다 주셨습니다.

*윤영무와 윤영섬이 스태플러와 스태플러침을 선물해주었습니다. 이소민이 부엌집게를 선물해주었습니다.

*김자혜와 김해완이 <백수청소년사주까페>에서 올린 수입 전액을 선물로 주었습니다. 청소년들...아~주 기특합니다.^^

*김미호샘이 잡지꽂이를 직접 만들어다 주셨습니다. 예쁜 벽시계도 두 개나 선물해주셨습니다.

*정연순샘, 이희경샘(용진엄마), 김진섭, 이희숙샘, 장성은샘, 전미경샘, 홍성혜샘, 이재철샘, 유봉인샘, 양용준샘, 도서출판 그린비에서 금일봉, 그것도 모두 깜짝 놀랄 정도로 두둑한 봉투를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도 선물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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